극장시설관리사무원

극장운영업과 관련된 사업내역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극장시설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극장시설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극장시설관리사무원공연장관리영화관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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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극장을 찾아온 손님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부대시설을 운영·관리한다.
  • 극장 내에서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음료수와 과자를 파는 식품편의점, 게임방, 식당 등의 운영 및 관리업무를 한다.
  • 고객에게 부대시설 이용에 대해 안내하고, 문의사항에 응대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영화진흥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국내 영화 관람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멀티플렉스 체인들이 4DX·ScreenX 같은 특수 상영관을 확대하면서 시설관리 전문인력 수요가 지속된다.[1]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는 복합쇼핑몰 입점 확대로 시설 관리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고도화된 전문 역량이 요구된다.[2] 예술의전당 같은 공공 복합문화시설은 정부의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정책에 따라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 취업처가 늘어나는 추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세종문화회관 같은 공공 공연장은 공연 일정에 따라 야간·주말 근무가 발생하지만 공기업 특성상 고용 안정성과 복리후생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다.[4]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시설관리 사무원의 평균 주당 근무 시간은 45시간 내외이며, 대형 멀티플렉스는 2교대 근무제를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5]

사회적 기여

한국메세나협회가 매년 발표하는 문화예술 후원 현황에 따르면 기업의 공연장 후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극장 시설관리 직종의 안정적 수요 기반이 형성되어 있다.[6]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전국 극장·문화시설 운영 지원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공연장 운영 인력의 사회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7]

여담

  • KOBIS(한국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가 집계하는 통계에 따르면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3대 체인이 전국 관람객의 90% 이상을 점유하며 각 지점마다 전담 시설관리 팀이 상주한다.[8] 세종문화회관은 1978년 개관한 서울 최대 공립 공연장으로 대극장 3,022석을 포함해 4개 공연장과 미술관을 운영하며, 시설관리·무대기계·음향·조명 다양한 기술직군이 상근한다.[9] 극장 시설관리는 일반 건물과 달리 무대기계·영사시스템·음향설비·소방안전이 복합적으로 맞물린 특수 설비 운영을 요구하는 전문 분야다.[10]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은 연간 5만 건 이상의 공연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공연장 운영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제공된다.[11] 메가박스는 4DX·ScreenX·돌비시네마 등 특수 상영관을 운영하며 각 시설에는 별도의 기술 운용 인력이 필요해 시설관리 직군의 전문성이 더욱 세분화되고 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