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및 항해사

선장은 화물 및 승객운송, 어로를 위하여 항해하는 선박 내의 제반활동을 지휘·감독·조정한다.

선장 및 항해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장 및 항해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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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선장은 선박 항로, 안전, 해상운송 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화물과 승객 운송을 비롯해, 어로를 위하여 항해하는 선박 내의 여러 활동을 지휘하고 감독하며 조정합니다.
  • 항해사는 선장의 지시에 따라 선박의 항로를 결정하고, 승무원을 지휘하고 감독하여 항해 안전 업무, 선원의 의료 업무, 해상운송 등 갑판 업무의 전반을 관리합니다.
  •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해 목적지, 기후, 거리 등을 확인하고 선박의 조정실, 기관실, 통신실 등을 점검하며 화물의 적재 상태, 식료품, 연료 등을 검사하고 승무원을 확인해 그에 알맞은 업무를 분담하고 지휘합니다.
  • 항해도, 레이더 등을 통해 선박 속도를 파악하여 기후, 해양 상태 등을 바탕으로 선박의 진행을 조절하고 항해 기구, 지도, 차트를 통해 지리적 위치를 파악하며 선박의 항해 기기 및 장비를 유지하고 관리합니다.
  • 화물의 짐을 싣고 내리는 일을 지휘하고 감독하며 갑판 승무원의 활동을 관리하고 조정합니다. 또한 수색 및 구조 서비스를 제공하며 항해 활동을 보조합니다.

커리어 전망

글로벌 해운 물동량은 장기적으로 증가 추세이나, 자율운항선박 기술 발전으로 향후 고용 구조가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1] 전문 해기사 수요는 중·단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97.2%
고용유지 96.5%
융합성 93.5%
창의성 92.2%
사회공헌 89.2%
대인관계 77.0%
일가정균형 2.7%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7%
전문대
10%
대학
6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50%
공학계열
5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1회 승선 기간이 수개월에 달하며 가족과 장기간 분리된다. 교대 근무와 비상 대기 상황이 잦아 워라밸이 낮다.

사회적 기여

국가 경제의 근간인 해상 물류를 담당하는 직업으로, 사회적 기여도와 자부심이 높다. 국제적 환경에서 근무하는 경험도 가능하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3.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장시간의 항해와 이에 따른 업무를 감당할 수 있는 신체ㆍ운동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항해 목적지, 기후, 거리 등과 관련한 자료를 수집하고 수집한 정보를 분석하여 합리적이고 안전한 경로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항해도, 레이더 등의 기계를 조작하고 신체 능력을 활용해 기구나 기계를 활용하는 것에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한 5,000만원
상한 8,000만원

여담

  • 선장은 공해상에서 법적으로 선박과 승무원의 모든 권한과 책임을 지는 유일한 직위다.[3] 대형 컨테이너선 한 척의 화물 가치는 수천억 원에 달할 수 있다.[4] 항해사는 국제표준(STCW 협약)에 따라 주기적으로 재교육·자격 갱신이 의무화되어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