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총장 및 대학학장

대학을 대표하여 대외적인 활동을 하며 학내의 전반적인 정책을 결정하고 학내 업무 전반을 총괄 관리한다.

대학교 총장 및 대학학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학교 총장 및 대학학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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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대학을 대표하여 정부기관, 산업계, 교육관련기관, 민간을 대상으로 대외 활동을 한다.
  • ▶ 이사장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대학 내부의 행정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책임을 진다.
  • ▶ 대학의 조직, 운영 및 교과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교육당국과 협의하고 그 실행을 감독한다.
  • ▶ 예산문제, 시설확장 등 제반 재정문제를 관장한다.
  • ▶ 교수진과 간부진의 등급 규정, 재정지불 규정, 회계규정 등에 관한 운용절차, 규칙 및 규정을 정립한다.

커리어 전망

전국 국·공립대 41개교 중 10곳(24.4%), 이 중 지역거점국립대는 10곳 중 4곳(40%)이 총장 공석 상태로 직무대행 체제를 겪는 등 임명 지연이 대학 운영의 구조적 문제로 지적된다.[1] 사립대는 2018년 7월 기준 완전임명제 72%(99교), 간선제 22.5%(31교), 직선제 7교로 이사회 임명 방식이 압도적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3%
석사 이상
10%
박사
87%

전공 분포

사회계열
40%
교육계열
23%
공학계열
13%
인문계열
7%
자연계열
7%
의약계열
7%
예체능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국립대 총장은 부동산 투기·위장전입·음주운전 등 도덕성 문제까지 포함한 인사검증을 거쳐야 하며, 직원 승진·교수 채용은 교육부와 각 학과가 주관해 지위에 비해 실제 인사권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있다.[3]

사회적 기여

GIST·KAIST 등 과학기술원 총장은 재적 이사 과반 찬성으로 선출된 뒤 주무부처 장관의 승인을 받으며, 임기 중 해임도 이사회 의결로 이뤄질 수 있어 총장의 거취가 이사회 구성에 크게 좌우된다는 지적이 있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81.7% 매우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7,800만원
평균 50% 9,800만원
상위 25% 11,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서울대는 제27대 총장선거에서 정책평가단 75%·총장추천위원회 투표 25%를 합산하는 절충형 제도가 파행을 겪은 뒤 직선제·간선제 개편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5]

  • •

    경북대는 2012년 총장 선출 방식이 간선제로 바뀐 뒤 정부가 임용 제청을 거부해 2014년부터 약 2년간 총장 공석사태를 겪었고, 2016년에야 2순위 후보였던 교수가 임명됐다.[6]

  • •

    GIST는 2021년 6월 이사회가 총장 해임안을 의결하고도 후임 선임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5개월 가까이 리더십 공백 논란을 겪었다.[7]

  • •

    한밭대는 2022년 총장 임기 만료 뒤에도 교육부의 임명 제청 기간 규정이 없어 통상 3개월가량 총장 공백이 불가피했던 사례가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