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조종사

승객이나 화물의 수송, 인명 구조, 응급환자 이송, 군의 정찰과 연락, 사고 실종자 수색, 항공측량 등을 위하여 헬리콥터를 조종한다.

헬리콥터조종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헬리콥터조종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헬리콥터조종사항공기조종회전익항공기사업용조종사소방헬기항공직업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운항 부장으로부터 운항지시를 받는다.
  • 각종 계기판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이륙을 위하여 배터리와 발전기를 켠다.
  • 각종 파워시스템(하이드롤릭, 오일,연료)을 작동시킨다.
  • 통신장비를 체크한다.
  • 계기판을 점검한다.
  • 스타트를 하고, 토크, 엔진의 분당회전속도(rpm)의 정상 여부를 체크한다.
  • 분당회전속도(rpm) 조절 그립을 연다.
  • 버닝 및 점화한다.
  • 분당회전속도가 최대에 이르면 종합적으로 이륙점검을 한다.
  • 조종간을 상방향으로 하고 우측 페달에 압력을서서히 가하여 이륙하고 조종간을 조정하여 비행한다.
  • 착류지에 도착하면 착륙전 점검을 하고 목표물을 판단 접지한다.
  • 검열심사(조종사 연간 표준화평가) 및 안전교육(안전관리자격증을 소지한 조종사가 교육함)을 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드론 물류 확대, 도심항공교통(UAM) 등 관련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지만, 조종사 수 자체는 제한적이어서 진입 경쟁이 치열하다.[1] 공공기관 및 소방청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90%
석사 이상
1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70%
공학계열
24%
자연계열
3%
예체능
3%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비상 출동 및 야간 임무가 빈번하며, 기상 조건에 따라 대기 시간이 길어진다. 소방·구조 분야는 24시간 근무 교대제가 일반적이며, 정시 퇴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재난 구조, 산불 진화, 응급 환자 이송 등 공공 안전에 직결되는 업무로 사회적 기여도가 높다. 국가 위기 상황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5.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4,000만원
상한 9,000만원

여담

  • 헬리콥터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해 일반 공항 없이도 운용 가능하다.[3] 한국 산림항공본부는 산불 진화 전용 헬리콥터를 전국 10개 기지에 배치하고 있다.[4] 군 헬리콥터 조종사 출신이 민간 조종사 시장의 상당 비율을 차지한다. 야간 투시경(NVG) 비행 등 특수 자격이 요구되는 임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