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교통관제사

지정된 수로 범위 내에서 근해와 내륙 해양교통을 모니터하고 통제한다.

선박교통관제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박교통관제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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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레이더나 폐쇄회로모니터, 원격무전시스템 및 기타 통신장비를 이용하여 선박의 이동을 지휘하고 감시한다.
  • ▶ 선박의 위치, 항로, 속도 및 추정도착시간과 통행지역을 통과하는 선박의 진행과정을 감시한다.
  • ▶ 선박에게 출항인가를 내고 선박교통량, 기후조건에 대해 조언하며 선박교통관제소에 대한 정보를 전해준다.
  • ▶ 관계자에게 사고, 조난 신호, 항해 위험 및 기타 비상사태에 대하여 보고한다.
  • ▶ 인근 해양관제구역과 관할권 내의 선박들과 무전 및 전화연결을 유지한다.
  • ▶ 항해일지에 선박이동, 크기 및 구조에 대하여 기록하고 보관한다.

커리어 전망

해양경찰청은 관제구역 내 법령 위반 단속을 지속 강화하고 있어 관제사의 안전 감시 역할이 커지고 있다.[1] 국립해양조사원의 항행통보·항행경보 등 해상안전정보 체계가 고도화되며 관제 업무와의 연계가 확대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3%
대학
94%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71%
자연계열
24%
사회계열
5%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관제센터는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로 운영돼 교대 근무와 장시간 모니터 앞에서의 집중력 유지가 요구된다.[3] 관제구역 내 법령 위반 단속 강화로 순간 판단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4]

사회적 기여

해양 사고 예방과 선박 안전 운항을 지원하는 필수 공공서비스로 국가 해상교통 안전망의 핵심 축이다.[5] 법령 위반 단속을 통해 해상 질서를 유지하는 준사법적 역할도 수행한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750만원
평균 50% 4,500만원
상위 25% 5,8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VTS는 1993년 포항항에 처음 도입된 뒤 현재 전국 19개 지점에서 운영되며, 국제항해선박·300톤 이상 선박·위험화물운반선 등을 관제 대상으로 한다 [7]

  • •

    선박교통관제법을 위반해 관제통신을 청취하지 않은 선박은 최대 90만원(2·3차 위반 시 150만~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 [8]

  • •

    국제해사기구(IMO)는 화재보호·구명설비·자동선박식별장치(AIS) 등 해상 안전 표준을 정해 각국 해운에 적용하도록 한다 [9]

  • •

    전국 해상교통관제센터는 중부·서해·남해·동해·제주 5개 지방해양경찰청 산하로 나뉘어 총 19개가 운영된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