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장 및 교감

사립 또는 공립 초등학교에서 교육, 행정 및 기타 운영활동을 관리·감독한다.

초등학교 교장 및 교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초등학교 교장 및 교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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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교무를 총괄한다.
  • ▶ 소속 교직원을 지도·감독한다.
  • ▶ 학교의 교육 문제에 관하여 교사, 학부모 및 학생들과 상담한다.
  • ▶ 지역단체 및 다른 학교들과 협조관계 유지를 활동을 한다.
  • ▶ 교사들과 협의하여 교육과정 및 각종 행사계획 등 제반 교육활동을 수립·운영한다.
  • ▶ 주단위로 교직원 조회를 관장한다.
  • ▶ 담당교사와 협의하고 수업참관을 통해 수업장학을 실시한다.
  • ▶ 교무일지, 근무상황부, 출장명령부 등의 각종 장부 및 공문서를 결재한다.
  • ▶ 학교시설을 순시하며 안전문제를 확인·점검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교육부는 학생 수 기준의 획일적인 적정규모학교 권고기준을 폐지하고 시도교육청이 자체적으로 학교 규모 기준을 정하도록 했으며, 소규모 학교 통합·혁신에 최대 400억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1] 지방 인구 고령화에 따른 출산율 감소 여파로 초등학교 입학생이 4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등, 학령인구 감소가 학교 규모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다.[2] 이보다 앞서 교육부는 학생 수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늘어나는 문제에 대응해 폐교 재산을 귀농귀촌 거점이나 관광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한 바 있다.[3] 교육부는 2024년 기준 전국 폐교 1,346개 가운데 367개가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폐교활용법·공유재산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고, 지역별 적정규모 학교 표준모델을 개발해 소규모 학교를 지역 특성에 맞는 학교로 재편하는 방안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4]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3%
대학
90%
석사 이상
7%
박사
0%

전공 분포

교육계열
90%
인문계열
10%
사회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국 초등교장 설문에서는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으로부터의 교권보호가 86.8%로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혔고, 학급당 학생수를 20명 이내로 줄이고 교원정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도 76.7%에 달했다.[5] 2023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1,870건 중 종결된 993건의 90.4%는 무혐의로 결론 났다.[6]

사회적 기여

교육부와 교원단체는 아동학대 신고 대응 체계를 강화해, 교육청이 사건을 인지한 즉시 개입해 조사와 수사 동행까지 책임지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7] 법령에 '관리자'라는 표현이 명시돼 있지 않은 탓에, 교감의 역할을 교장을 보좌하는 학교사무 처리자로 봐야 한다는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8.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6,225만원
평균 50% 7,000만원
상위 25% 7,8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전국 초등학교는 2023년 기준 6,175개교로, 이 중 1,424개교(23.1%)가 전교생 60명 이하의 '작은학교'였다.[9]

  • •

    교육부는 학생 수 기준의 획일적 적정규모학교 권고기준을 폐지하고, 시도교육청이 자체적으로 학교 규모 기준과 통합 절차를 마련하도록 전환했다.[10]

  • •

    법제처는 초중등교육법상 교감의 '교무 관리' 임무에 행정직원에 대한 지휘·감독권까지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해석했다.[11]

  • •

    전국 초등교장 설문에서는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악성 민원으로부터의 교권보호(86.8%)가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혔다.[12]

  • •

    2023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1,870건 중 종결된 993건의 90.4%(898건)는 무혐의로 결론났다.[13]

  • •

    2026년 9월 취임한 안흥초등학교 홍정표 교장은 "아이들의 오늘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학교의 내일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