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총괄관리자

각종 비영리단체의 대표로서 단체를 설립목적에 적합하도록 관장하고 관련 사업의 진행을 총괄하며 소속 직원을 지도·감독한다.

비영리단체총괄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비영리단체총괄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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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대외적으로 소속단체를 대표하고, 임직원들의 인사권을 행사한다.
  • 소속 비영리단체의 설립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계획하고 진행을 총괄한다.
  • 설립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관련 규정과 법령의 범위 내에서 소속단체의 전반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진다.
  • 기타 소속단체 내의 제반 문제점을 해결한다.
  • 연구, 조사, 관리, 기획 등을 지시·감독·통제·조정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고령화·기후변화·사회 양극화 등 복합적 사회문제가 심화되면서 비영리 섹터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어, 전문적인 비영리단체총괄관리자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전망이다.[1] 다만 소규모 단체의 경우 재정 불안정으로 인한 이직률이 높고, 공공 지원 예산 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구조적 취약성이 존재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비영리단체총괄관리자는 이사회·주무관청·후원자·언론 대응 등 외부 일정이 불규칙하여 근무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3] 다만 영리기업에 비해 업무 자율성이 높고, 일부 단체에서는 안식월·재택근무 등 유연한 복리후생을 제공하기도 하여 전반적인 워라밸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된다.[4]

사회적 기여

비영리단체총괄관리자는 공익 목적의 조직을 관리·운영하며, 단체의 미션 달성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다.[5] 관련 분야 전문가·봉사자·후원자 네트워크 중심에 위치하여 지역사회 내 높은 인지도와 존중을 받는 편이다.[6]

여담

  • 서울시NPO지원센터가 활동가 563명을 조사한 결과, 비영리단체 활동가의 평균 월급은 206만원으로 일반 임금근로자 평균(2019년 기준 월 312만원)보다 약 100만원 낮으며, 현 소속 단체 재직기간 2년 미만 비율이 38%에 달해 잦은 이직과 소진이 구조적 과제로 지목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