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직공무원(일반)

중앙 및 지방행정기관에서 정부정책과 그에 관련된 정책 집행을 기획·지휘·조정한다.

고위직공무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고위직공무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공무원고위공무원단행정고시정책기획국가행정공공정책장관차관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정부의 정책을 결정하고 예산 및 법령안을 작성·수정하며 정부부처의 법령을 해석하고 적용한다.
  • 정책수행을 기획·조직 및 통제하고 외국에서 국가를 대표·대리한다.
  • 정부부처의 관련 행정업무를 기획·지휘·조정한다.
  •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구역, 조직 및 행정 관리를 담당한다.
  • 지자체의 주민복지 증진, 산업진흥과 지역개발 등 지방행정 분야의 정책 수행을 기획·조직·통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가 행정의 기획과 집행을 총괄하는 고위직공무원의 역할은 정부 조직이 존재하는 한 유지되며, 고위공무원단 규모는 약 1,500명 내외로 안정적이다.[1] 최근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인구 감소 등 복합적 사회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고위공무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2] 다만 정권 교체 시 대규모 인사 쇄신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어, 정치적 변동에 따른 직위 불안정성이 존재한다.[3] 공무원 전반의 경쟁률 하락과 MZ세대의 워라밸 중시 성향으로 고위직 승진을 기피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국가 정책의 기획과 집행을 총괄하는 직위로 업무 강도가 매우 높으며, 국회 대응, 현안 보고 등으로 퇴근 시간이 불규칙하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긴급 현안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해야 하며, 장관이나 청장 일정에 맞춰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 시간 확보가 쉽지 않다.

사회적 기여

국가 운영의 핵심 직위로서 사회적 존경과 신뢰가 매우 높으며, 정책 결정을 통해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퇴직 후에도 공공기관장, 대학 교수, 민간기업 자문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임금 정보

평균 12,000만원

여담

  • 한국의 고위공무원단 제도는 2006년 7월에 도입되었으며, 기존의 1~3급 체계를 폐지하고 직무등급제(가~다급)로 전환했다.[4] 고위공무원단 전체 약 1,500명 중 여성 비율은 2024년 기준 약 10%로, 정부는 2027년까지 15%로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5] 고위공무원 역량평가는 1박 2일간 진행되며, 정책기획, 문제해결, 조정통합 등 6개 역량을 시뮬레이션으로 평가한다.[6] 5급 공채 합격 후 고위공무원단에 진입하기까지 평균 약 20~25년이 소요된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