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국회의원은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에서 헌법과 법률의 개정 및 의결과 관련된 일을 하고, 정부 예산안을 심의 및 확정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국회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회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회의원입법국정감사정당지역구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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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국회의원은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에서 헌법과 법률의 개정 및 의결과 관련된 일을 하고, 정부 예산안을 심의 및 확정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 ▶ 헌법과 법률에 규정된 개정 절차에 따라 특정 조항을 수정 및 삭제하거나 새로운 조항을 추가한다.
  • ▶ 정부의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수정을 통해 예산안을 확정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회는 단원제 의회로 300석(지역구 254석, 비례대표 46석)이며 임기는 4년이다.[1] 제22대 국회에는 총 2만1117건의 의안이 접수돼 이 중 법률안이 2만569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2]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국회법 개정 논의가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3] 학술 연구에서도 체포동의안 표결 의무화·소명기회 부여 등 제도 개선 방안이 제안되고 있다.[4]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83.5%
일가정균형 76.0%
창의성 65.5%
융합성 57.8%
고용유지 54.1%
사회공헌 53.3%
소득수준 51.8%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17%
석사 이상
63%
박사
20%

전공 분포

사회계열
70%
교육계열
13%
공학계열
10%
인문계열
3%
자연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국회의원은 상임위원회 활동과 지역구 의정보고, 국정감사 등이 겹쳐 회기 중 일정이 빡빡한 편이다. 국정감사는 정기회 집회일 이전 30일 이내 기간에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되며 증인 신문과 질의·답변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5]

사회적 기여

국회의원은 같은 정당 소속 의원들과 교섭단체를 이뤄 활동하는 경향이 있으며 상임위원회 위원들과도 긴밀히 협의한다.[6] 의원실에는 보좌진이 8명(인턴 포함 최대 10명 안팎) 배치돼 팀 단위로 협업이 이뤄지는 편이다.[7]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80.3% 매우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본인의 감정을 잘 파악하고 조절할 수 있고, 실패를 하더라도 극복할 자신이 있는 자기성찰능력이 필요합니다
  • 국가의 수입 및 지출에 대한 결산을 심사하기 위한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주장이나 의견을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는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혼자 일하기보다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리더십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9,324만원

여담

  • •

    2026년 국회의원 연봉(세비)은 전년보다 2.56% 오른 약 1억6100만원으로 확정됐다.[8]

  • •

    국회의원 1명에게는 보좌직원 8명(인턴 포함 최대 10명 안팎)이 배치되고 보좌진 인건비만 연간 약 5억6000만원이 지원돼, 의원실 운영에 연간 최소 약 8억1400만원이 소요된다.[9]

  • •

    국회에는 17개 상임위원회가 있으며 각각 소관 부처의 의안·청원 심사를 담당한다.[10]

  • •

    제22대 국회에는 법률안 2만569건을 포함해 총 2만1117건의 의안이 접수됐고, 이 중 6317건이 처리 완료됐다.[11]

  • •

    국회입법조사처는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이 헌법 제44조에 근거하며 영국·미국·독일·프랑스·일본 의회의 유사 제도를 비교 분석했다고 밝혔다.[12]

  • •

    21대 국회에서는 체포동의안 표결 방식을 무기명에서 기명투표로 바꾸는 국회법 개정안이 여야 의원 명의로 총 8건 발의됐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