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및 화장품화학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비누·화장품 등 생활재와 관련된 화학공정·장비를 연구하고 설계하며 개발하는 직업이다.

비누 및 화장품화학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비누 및 화장품화학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장품연구화학공학R&D연구원화장품기술화공기술사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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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생활재 산업, 즉 비누·화장품 등과 연관된 분야의 기술이 실현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
  • ▶ 공정과 재료, 화학엔지니어링을 개발하거나 개선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 ▶ 화학가공과 관련된 플랜트와 장비를 설계하고 검사한다.
  • ▶ 건설, 변경, 운영, 유지관리를 감독하는데, 그 대상은 예비 플랜트와 처리단위 또는 처리플랜트다.
  • ▶ 일관성 확보를 목적으로 품질관리 프로그램과 운영절차, 통제전략을 수립한다. 기준은 원료와 제품, 그리고 폐기물이나 배출물을 대상으로 확립한다.
  • ▶ 지침·명세서를 작성하는 대상은 위험화학물의 처리, 그리고 환경보호 또는 식품·재료·소비품 관련 기준이다.

커리어 전망

2024년 국내 화장품 수출은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해 분기마다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능성화장품 심사 시 안전성·유효성 입증자료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어 관련 연구개발 인력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28%
석사 이상
64%
박사
8%

전공 분포

공학계열
67%
자연계열
25%
의약계열
8%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연구직은 신제품 개발 일정에 맞춰 실험·분석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마감 시기에는 야근이 발생할 수 있다. 화장품 제조·품질관리 부서는 법정 검사기관의 시험 접수 절차에 맞춰 서류·검체를 준비해야 해 정기적인 마감 압박이 있다.[3]

사회적 기여

화장품은 국민 다수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안전성 검증을 책임지는 연구원의 역할은 공중보건과 직결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지정·고시해 안전기준을 관리하며 연구원은 이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5,525만원
평균 50% 6,600만원
상위 25% 8,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2024년 국내 화장품 수출은 전년보다 크게 늘어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5]

  • •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는 이공계 학사 이상 학위가 있거나, 화학공학 등 관련분야 전문학사 취득 후 화장품 제조·품질관리 업무 1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6]

  •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식약처 지정 화장품 검사기관으로 중금속·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 등을 검사한다.[7]

  • •

    한국화학공학회는 학술지 'Korean Chemical Engineering Research'를 발간하고 학술대회를 개최한다.[8]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제조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지정·고시해 안전기준을 관리한다.[9]

  • •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은 2000년부터 2025년까지 화장품 수출입 총괄현황 통계를 집계해 공개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