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 및 플라스틱화학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원료를 분석해 재질과 구조를 파악하고, 그 결과로 새 합성물질의 연구에 나서는 직업이다.

고무 및 플라스틱화학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고무 및 플라스틱화학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연구원화학공학기술자고무소재연구원플라스틱소재연구원화공기술자폴리머연구원소재공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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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화학엔지니어링·공정·재료의 개선 또는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 ▶ 화학공장설비를 감독하고 유지·조작·설치하는 한편, 고무제품 제조와 관계된 공정 중 화학적 변화가 생기는 공정의 설계·개발·연구를 맡는다.
  • ▶ 제조공정·재료의 개선이나 개발을 다루는 연구를 진행하고, 새로운 제조공정 개발을 위한 관련 연구도 이어 간다.
  • ▶ 장치의 운용·유지·보수작업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제품 제조와 관련된 장치·장비의 설계와 검사도 맡는다.
  • ▶ 품질관리 프로그램과 운영절차, 통제전략을 세워 일관성을 확보하고, 원료·제품·폐기물 또는 배출물의 기준을 확립한다.
  • ▶ 플라스틱 제품은 물성시험으로 분석한다.
  • ▶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제품원료를 비교하고 분석한다.

커리어 전망

앞으로 5년 동안 고용은 지금 수준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플라스틱 수요가 증가하는 근거는 금속에 비해 경량이면서 재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신소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은 최근 플라스틱 제조업에서 관심과 개발이 집중되는 대상이다.[1] 범용 신소재로 대부분의 제조업에 쓸 수 있어, 국내 플라스틱 제조업체들이 투자와 관심을 쏟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며 관련 인력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와 달리 고무는 주요 수요처가 자동차산업(타이어)이라 그 경기의 영향을 받으며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38%
석사 이상
45%
박사
18%

전공 분포

공학계열
89%
자연계열
11%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화학공학 연구·생산 현장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안전관리 규정을 따라야 하며,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현장대응·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감독하고 화학안전종합상황실을 24시간 365일 운영한다.[3]

사회적 기여

고무·플라스틱 화학공학은 자동차산업의 경기 변동에 타이어용 고무 수요가 좌우되는 등 자동차·전자 등 전방산업과 긴밀히 연동된 소재산업으로, 전방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사회적 역할을 한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5,500만원
평균 50% 7,000만원
상위 25% 9,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화공기사 국가기술자격 출제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이 고시하며 현재 기준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된다.[5]

  • •

    한국화학연구원 화학공정솔루션연구센터는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 생산을 위한 에너지 저감형 신생산기술과 바이오매스 기반 플랫폼 케미컬의 저에너지 생산공정을 연구한다.[6]

  • •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안전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화학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현장대응·사후관리 단계로 대응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