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토목공사나 건축공사에 쓰이는 기계 및 시스템을 연구·설계·개발하고, 이에 대한 평가·설치·운영 및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건설기계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설기계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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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계의 구성요소,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 및 설계, 운영 및 성능에 관해 연구한다.
  • ▶ 기계 및 시스템에 대한 세부사항을 설계하고, 재료, 비용, 견적서, 보고서를 작성한다.
  • ▶ 기술자 및 다른 엔지니어를 감독하고 이들의 설계, 계산 및 비용 견적서를 검토하고 승인한다.
  • ▶ 건설현장이나 산업설비에서 기계시스템의 설치, 변경, 위탁을 감독하고 검사한다.
  • ▶ 기계적 고장이나 예상치 못한 관리 문제를 조사한다.
  • ▶ 기계 관련 계약서류를 작성하고 산업건설이나 유지관리에 대한 제안서를 평가한다.

커리어 전망

HD현대건설기계는 후방 레이더·AI 사람 감지 등을 결합한 안전 감지 시스템과 위험 현장용 원격조종 시스템을 계속 고도화하고 있다 .[1] 울산시의 수소 굴착기 실증사업처럼 지방자치단체·연구기관·기업이 협력하는 친환경 건설기계 프로젝트도 늘고 있다 .[2] 이런 안전·친환경 기술 개발 흐름 속에서 관련 설계·연구 인력에 대한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70%
석사 이상
12%
박사
18%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건설기계공학기술자는 대개 연구소·제조업체 사무실에서 설계·연구 업무를 수행하지만, 건설현장이나 산업설비에서 기계 시스템의 설치·검사를 감독하는 업무도 맡을 수 있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의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법령·기계구조·안전·재해사례를 다루는 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3]

사회적 기여

건설기계공학기술자가 개발하는 원격조종 시스템은 낙석 위험 지역·철거 현장처럼 위험한 환경에서 작업자가 안전한 거리를 확보하며 장비를 조종할 수 있게 해준다 .[4] 국토교통부의 소형 타워크레인 수급조절도 조절 이후 사고 감소 효과가 확인돼 유지되는 등, 건설기계 정책 연구는 현장 안전과 직결된다 .[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500만원
평균 50% 6,450만원
상위 25% 9,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위키백과에 따르면 건설기계(중장비)는 강한 충격을 받는 부위에 고장력강이나 특수합금을 쓰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급속히 발전해 공사 기간 단축과 효율성 향상을 가져왔다 .[6]

  • •

    울산시는 2026~2029년 4년간 총 166억 원을 투입해 고체수소저장합금을 적용한 중대형 굴착기 실증사업을 벌이는데, HD현대건설기계가 주관하고 현대자동차·기아·한국건설기계연구원·한양대학교 등이 협력한다 .[7]

  • •

    국토교통부는 2026~2027년 건설기계 수급계획에서 덤프트럭은 매년 3% 신규등록을 허용하되 레미콘 믹서트럭은 현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