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학기술자

금속공학기술자는 금속, 합금의 제조와 가공 방법 개발을 위해 금속의 물리적, 조직적 특성을 실험하고 연구하며, 장단기 기술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금속공학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속공학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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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금속공학기술자는 금속, 합금의 제조와 가공 방법 개발을 위해 금속의 물리적, 조직적 특성을 실험하고 연구하며, 장단기 기술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 금속제품의 제조, 가공, 합금 등 금속 분야에 대한 자료를 수집, 분석해서 신기술을 개발하고 생산기술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 ▶ 금속의 주형, 조형, 열처리를 위한 공정을 설계한다.
  • ▶ 금속을 응집, 추출, 제련, 처리하기 위한 공정을 계획하고 설계한다.
  • ▶ 기존 설비를 확장 및 증설하는 금속 설비 계획을 판단하여 보고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포스코는 호주 광산기업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포항에 연산 30만톤 규모의 하이렉스(HyREX) 실증설비를 구축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1] 현대제철도 기술연구소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공정 전환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삼아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2] 이차전지 소재·수소환원제철 등 친환경 신소재 분야에서 연구인력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54.6%
융합성 48.1%
창의성 28.9%
대인관계 25.4%
일가정균형 23.1%
고용유지 21.4%
소득수준 17.2%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70%
석사 이상
20%
박사
10%

전공 분포

공학계열
97%
예체능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금속공학기술자는 실험·분석과 공정 설계 업무를 병행해 연구실과 생산 현장을 오가는 경우가 많고, 신제품 개발 일정에 맞춰 야근이 발생하기도 한다. 포스코의 하이렉스 실증설비처럼 대형 R&D 프로젝트는 수년 단위로 진행돼 장기 과제에 대한 집중력이 필요하다.[3]

사회적 기여

연구 결과를 두고 사내 여러 부서, 협력 연구기관과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조율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금속·재료학회 학술대회 등을 통해 다른 기업·연구소 연구자들과 교류할 기회도 있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실험을 통해 새로운 물질을 개발해야 하므로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금속의 주형, 조형 등 공정을 설계해야 하므로 입체적인 물체의 위치나 모습을 상상하여 떠올릴 수 있는 공간지각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기초과학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고, 깊게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측정, 분석 업무에 관심이 있고, 기계나 도구를 조작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800만원
평균 50% 4,200만원
상위 25% 6,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1973년 6월 9일 오전 7시 30분 포항제철소에서 대한민국 최초 종합제철소의 첫 쇳물이 흘렀으며, 이를 기념해 6월 9일이 '철의 날'로 지정됐다.[5]

  • •

    포스코퓨처엠은 철강 부산물을 활용한 내화물 사업에서 출발해 현재는 이차전지소재·첨단화학소재·산업기초소재를 함께 다루는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6]

  • •

    한국재료연구원(KIMS) 모빌리티금속연구센터는 금속재료·표면재료 등 소재별 연구부서를 나눠 자동차·수송기기용 금속 소재를 연구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