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정개선계획 수립을 위해 공정편성표를 검토하고 공정 도면관리, 변경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 ▶ 공정개선 결과평가서를 작성하기 위해 공정지표를 통계처리하고 이상 지표를 분석한다.
- ▶ 공정 개선계획의 정상화를 위해 위험성 평가대상의 파악 및 위험성을 평가하고 위험성 평가결과를 적용하여 PSM을 수행한다.
제품의 수량, 품질 수준 등을 일정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공정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위험성 평가 및 통계관리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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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석유화학 산업은 중국발 공급과잉과 고유가·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가동률 조정과 구조조정이 진행되며 단기적으로는 채용 규모가 위축될 수 있다.[1] 다만 울산광역시는 2025년 9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하는 '울산 석유·화학 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을 추진해 AI 기반 공정 최적화와 안전관리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어,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역량을 갖춘 인력에 대한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2]
보통 이상
보통 이상
석유화학 공장은 24시간 연속 가동 특성상 상당수 현장직이 교대근무 체제로 운영되지만, 공정관리자는 사무 업무와 현장 순회 점검을 병행하는 상근직 형태가 많아 근무시간이 상대적으로 규칙적인 편이다. 다만 설비를 전면 점검하는 정기 대정비 기간에는 일정이 집중돼 야근이 늘어날 수 있다.[3]
공정관리자는 위험물·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준수와 위험성평가를 통해 산업단지 인근 주민과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4] 최근에는 여수상공회의소 등 지역 경제단체가 업황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근로자를 위한 고용안정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5] 위험성평가 지침에 따라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도 공정관리자의 핵심 공익 책무다.[6]
충남 서산시 대산읍 일대의 대산 석유화학단지는 1986년 석유화학공업발전법 폐지로 신규 투자가 자유화된 것을 계기로 1990년부터 건설이 시작됐다. 이 단지는 국내 최초로 에틸렌 생산 공장과 후속 석유화학계열 공장을 기획 단계부터 일관 생산체제로 갖췄다는 점에서 기존 울산·여수단지와 차별화된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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