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맞춤형화장품의 혼합·소분 등 품질·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맞춤형화장품#국가전문자격#화장품법#뷰티전문직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맞춤형화장품 판매장에서 개인의 피부상태, 소비자의 선호도, 진단결과에 따라 화장품에 색소, 향료 등 원료를 혼합하거나 화장품을 나누어 담는다.
  • 내용물 또는 원료에 때한 품질성적서를 확인하고 포장용기의 오염 여부를 확인한다.
  • 혼합·소분에 사용되는 장비 또는 기구 등은 사용 전에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사용 후에는 오염이 없도록 세척한다.
  • 혼합·소분에 사용된 내용물·원료에 내용 및 특성, 맞춤형화장품 사용 시 주의사항을 소비자에게 설명한다.
  • 제조번호, 사용기한 및 개봉 후 사용기간, 판매일자 및 판매량이 포함된 맞춤형화장품 판매내역서를 작성·보관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글로벌 맞춤형화장품 시장은 IT 기술과 초개인화 트렌드에 힘입어 전년 대비 51.9% 성장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어 전문 인력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1] 국내 화장품 시장은 2023년 생산액 14조 5천억 원, 책임판매업체 3만 1천여 곳 규모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2] 다만 맞춤형화장품 시장은 아직 형성 초기 단계로, 시장 성숙과 대형 기업의 도입 확대에 따라 중장기 고용 전망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맞춤형화장품판매업장, 뷰티 스튜디오, 화장품 기업 내 맞춤형화장품 코너 등에서 소비자 상담·피부 분석·배합 작업을 수행한다.[4] 판매업장 성격에 따라 주말 근무·교대 근무가 포함될 수 있으며, 시장 초기 단계로 고용 형태는 정규직·계약직 등 다양하다.[5]

사회적 기여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는 화장품 유통·서비스업 종사자로서 4대 사회보험(산재·고용·건강·국민연금) 가입 대상이다.[6] 자격증 보유자는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 자격도 겸할 수 있어 소규모 창업 시 이중 역할 수행이 가능하며, 법정의무교육 비용은 사업주가 부담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7]

여담

  • 맞춤형화장품은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게 법제화한 제도로,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국가전문자격은 2020년 첫 시행 이래 2024년까지 총 6,79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8] 글로벌 맞춤형화장품 시장(비즈니스 서비스 포함)은 2021년 기준 436억 달러에 달하며, 제품 판매 시장은 2025년 4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