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및 지게차설치 및 정비원

전기·기계동력에 의하여 가동되는 다양한 종류의 호이스트를 건설현장, 공장, 창고 등에 설치하고, 점검 및 수리한다.

크레인 및 지게차설치 및 정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크레인 및 지게차설치 및 정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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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크레인을 설치하고 점검 및 수리한다.
  • 호이스트를 설치하고 점검 및 수리한다.
  • 지게차를 점검 및 정비한다.
  • 작업반경, 하중지지력, 인양능력 등을 고려하여 크레인 및 호이스트의 설치위치를 파악한다.
  • 시운전을 통해 크레인, 호이스트 및 지게차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부품교체, 조정 및 수리,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파악한다.

커리어 전망

건설·물류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한 크레인·지게차 장비 수요는 유지되며, 노후 장비 교체와 전동화(전기 지게차 등) 트렌드로 전문 정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1] 특히 고소작업 장비와 대형 크레인의 안전 점검 강화로 자격 있는 정비 인력이 더욱 필요해지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60%
전문대
30%
대학
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88%
인문계열
4%
자연계열
4%
의약계열
4%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건설현장이나 공장 등 외부·현장 위주의 근무로 날씨나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장비 고장 시 긴급 출동이 요구되어 불규칙 근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야간 작업도 간헐적으로 있다.

사회적 기여

건설·제조 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장비를 유지하는 인력으로 안전에 직결되는 역할이다. 기술 숙련도가 인정되는 직종이지만 현장직 이미지로 사회적 위상은 보통 수준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크레인 및 지게차 설치·정비원의 평균 연봉은 약 3,200만~4,500만 원이다.[5] 대형 건설기계 전문 정비사는 숙련도에 따라 5,0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며, 현장출장 수당이 추가되는 경우 실수령이 높아진다.[6]

여담

  • 타워크레인은 높이 100m가 넘는 대형 장비로, 설치·해체 시 전문 면허를 가진 인력이 필수이며 설치 오류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7] 전기 지게차 보급률이 2023년 기준 국내 신규 판매 50%를 넘어서면서 리튬이온 배터리 점검 능력이 새로운 필수 역량으로 부상했다.[8] 지게차 전국 등록 대수는 약 40만 대로, 정기검사 의무화에 따른 정비 수요가 상시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