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어패류·낙농품가공기계조작원

육류, 어류를 가공·처리하여 제품을 제조하는 기계 및 치즈나 크림, 기타 낙농제품을 가공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육류·어패류·낙농품가공기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육류·어패류·낙농품가공기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식품가공육류가공낙농품수산물가공식품제조HACCP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육류 및 어류를 통조림하는 기계 또는 냉동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 ▶ 우유와 크림을 저온살균, 균질화 및 가열 처리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 ▶ 연유, 분유 제조기를 조작한다.
  • ▶ 버터, 치즈, 기타 우유 또는 조제분유 제조용 기계를 조작한다.

커리어 전망

한 수산과학 연구는 훈제굴 통조림처럼 어패류를 활용한 가공식품의 제조공정 최적화 연구를 통해 배합비율과 품질 기준을 제시했다.[1] 국내 축산물 작업장에는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지정도 확대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2] 이런 흐름에 따라 위생·안전 기준에 맞춰 가공 설비를 다루는 숙련 인력의 역할도 꾸준히 요구된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57%
전문대
3%
대학
37%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2%
인문계열
26%
사회계열
4%
자연계열
4%
예체능
4%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식품 가공 공장은 위생 관리를 위해 저온·다습 환경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고, 생산 일정에 따라 교대 근무가 이뤄지기도 한다. 한국육가공협회는 도축·육류가공·저장처리 공정의 환경관리 기준을 담은 자료를 제공해, 관련 설비를 다루는 인력이 참고할 수 있게 하고 있다.[3]

사회적 기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수산물 가공은 국민 식생활과 공중보건에 직결된다. 한국육가공협회는 식육가공품 수출통계를 공개해 국내 가공식품 산업의 해외 경쟁력 현황을 살필 수 있게 하고 있으며, 이는 가공 설비를 다루는 인력의 활동이 산업 전반의 신뢰도와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875만원
평균 50% 3,800만원
상위 25% 4,8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2006년 한 연구는 참치통조림 제조 시 진공해동을 적용하면 기존 침수해동보다 해동 시간을 58% 이상 단축할 수 있고, 진공냉각은 분무냉각보다 냉각 시간을 약 95% 단축한다고 밝혔다.[5]

  • •

    2018년 한 연구는 피조개 조미 통조림을 고부가 수산가공품으로 만들기 위해 HACCP 시스템을 적용한 가공공정 최적화와 위생안전 기준규격을 제시했다.[6]

  • •

    국내 햄·소시지·베이컨 등 육가공품에 대한 조사에서는 발색제로 쓰이는 아질산이온 함량이 분석된 바 있다.[7]

  • •

    냉동 어류가공품은 냉동 저장 중 품질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가공 조건 연구가 이뤄져 왔다.[8]

  • •

    2025년 한 연구는 정어리를 구연산으로 해동한 뒤 고추기름에 담그는 통조림 제조공정을 최적화하는 실험을 수행했다.[9]

  • •

    한 수산가공기술 학술발표는 일본 등 해외가 1960년대부터 수산물 가공기계 산업을 선점해 온 것과 비교해, 국내 어류 전처리 가공기계의 국산화 개발 필요성을 제기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