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랫폼 사업 기획자

게임플랫폼 서비스를 기획하고 프로젝트를 관리한다.

게임 플랫폼 사업 기획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게임 플랫폼 사업 기획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게임 플랫폼 사업 기획자게임플랫폼사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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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게임플랫폼 PaaS 서비스의 사업 정책을 수립하고 상품화 및 마케팅을 기획한다.
  • 대외 서비스 및 기관과 사업 제휴를 진행한다.
  • 국내/외 서비스 조사 및 분석을 통한 서비스 지표를 관리한다.
  •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 및 플랫폼 유지보수를 위한 업무 분장 및 일정관리를 한다.
  • 게임 서비스 운영 및 퍼블리싱을 위한 IT 서비스 및 이슈 및 리스크를 관리한다.
  • 사업, 운영, 개발 등 유관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업을 조율한다.
  • 프로젝트에 대한 이슈를 사전에 인지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게임산업은 2023년 매출 22조 9,642억 원으로 성장했고 종사자가 8만 4,970명에 이르는 등 사업·기획 인력 수요의 기반이 넓다.[1] 모바일 게임이 전체 매출의 59.3%를 차지하고 2024년 시장 규모가 25조 1,899억 원으로 전망되는 등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사업 관리 수요가 꾸준하다.[2]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가 2024년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해 글로벌 인디게임 유통 체인을 구축하는 등 게임 플랫폼·퍼블리싱 사업이 확대되며 관련 사업기획 인력 수요도 늘고 있다.[3] 2023년 게임 수출액이 83억 9,400만 달러에 이르는 만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사업기획·퍼블리싱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게임 사업 기획자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매출 지표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이벤트를 운영하며,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와 예상치 못한 이슈를 처리하는 멀티태스킹이 잦다.[5] 자사 게임 개발 프로젝트와 타사 게임을 유통하는 퍼블리싱 프로젝트를 오가며 사전 예약·홍보 등 마케팅 일정에 맞춰 업무가 몰린다.[6] 이벤트 일정과 프로모션 캠페인, 개발사-퍼블리셔 간 연동을 조율하느라 다수의 이해관계자와 폭넓게 소통해야 하는 점이 업무 특성이다.[7]

사회적 기여

게임 플랫폼 사업 기획자는 좋은 게임이 시장에서 성공하도록 돕는 사업적 가교 역할을 하며, 특히 1인 창작자나 소규모 개발사가 글로벌 유저에게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플랫폼을 통해 지원한다.[8]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게임더하기(GSP+) 같은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은 게임사에 컨설팅·인프라·마케팅을 지원해 해외 진출을 돕는데, 사업기획자는 이런 자원을 연결한다.[9] 스토브인디 등 퍼블리싱 사업은 창작 생태계의 사업화 모델을 구축해 우수 인디게임사를 발굴·성장시키는 데 기여한다.[10] 한국게임산업협회 등은 게임산업 진흥과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지원하며 사업·기획 인력의 성장 기반을 넓힌다.[11]

관련 영상

여담

  • 게임 업계의 PM은 시장 분석부터 BM 설계까지 맡는 사업PM과 개발 일정·품질을 맡는 개발PM으로 나뉘는데, 같은 프로젝트를 두 PM이 함께 이끄는 경우가 많다.[12] 사업PM은 흔히 퍼블리셔에서 일하며 프로덕트의 '컨트롤 타워' 역할로 시장·경쟁사 분석을 통해 사업 성과를 예측하고 목표를 세운다.[13] 한편 스토브 같은 게임 플랫폼은 단순 판매를 넘어 1인 창작자와 소규모 개발사도 글로벌 유저에게 게임을 선보이고 운영·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태계로 발전하고 있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