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연구원

부동산 시세 및 동향, 정책, 제도 등에 대해 연구한다.

부동산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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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부동산 산업, 정책, 금융(리츠, 부동산 펀드 등) 등을 조사하고 연구한다.
  • 부동산시가조사표 등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를 통합·분석하여 부동산 시세를 산정한다.
  • 부동산 실거래 가격지수를 작성하고 부동산 관련 통계정보를 조사하여 부동산시장을 분석하고 향후 동향을 전망한다.
  • 부동산 거래현황 통계 및 미분양 통계 등 거래정보를 연구·조사한다.
  • 부동산 이용·개발 및 거래규제 정책, 부동산 공시가격 및 부동산 조세제도 등 부동산 공시 관련 연구를 한다.
  • 부동산시장의 동향 분석 및 전망, 부동산 투자 및 개발분석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
  • 감정평가이론과 기법, 감정평가제도와 감정평가기준, 수용 및 보상제도에 관하여 연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건설산업연구원은 2025년 건설수주가 전년 대비 2.2% 증가한 210.4조원에 이르는 반면 건설투자는 2.1% 감소한 295.3조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1] 하나금융연구소는 2025년 부동산시장을 두고 공급·수요·정책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2]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은 2006년 매매 신고자료에 이어 2021년 6월부터 전월세 계약 신고자료까지 공개 범위를 넓혀, 시장분석에 활용되는 데이터 기반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거래현황·주택가격동향 등 통계를 시군구 단위로 매월 정기 공표하므로 통계 마감·공표 일정에 맞춰 근무 강도가 달라지는 편이다. 평상시에는 사무실에서 자료 분석과 보고서 작성 위주로 근무하지만 분기·연간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시기에는 야근이 발생할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거래현황통계는 1991년 토지, 2006년 주택 부문부터 작성돼 정부의 부동산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5]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보유세 연구는 조세 형평성과 주거복지 정책 방향을 가늠하는 데도 기여한다.[6]

여담

  •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말 기준 국내에서 운용 중인 리츠(REITs)는 463개, 총 자산규모는 123.4조원에 이르며 이 중 상장리츠는 23개로 시가총액이 8.8조원 수준이다. 투자유형은 주택이 43.7%로 가장 많고 오피스 35.0%, 물류 6.7%, 리테일 6.4% 순이며 2002년 이후 연평균 자산 성장률은 24.8%에 달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