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정책연구원

보건과 관련한 장기·단기 정책개발과 계획수립을 연구하는 직업이다.

보건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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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정책연구원보건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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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국내와 해외의 보건의료정책 동향을 분석하는 일을 한다.
  • ▶ 보건정보관리방안과 보건의료제도 개선을 연구 과제로 삼는다.
  • ▶ 보건인력·시설·장비를 어떻게 수급하고 관리할지 그 방안을 연구한다.
  • ▶ 노약자와 만성질환의 보건관리방안을 연구하기도 한다.
  • ▶ 모자보건과 국민영양 분야에서는 정책개발을 연구한다.
  • ▶ 국민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정책을 연구·개발한다.
  • ▶ 이 밖에도 연구원의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보건복지부는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 저출생·정신건강 위기 등 사회문제 해결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보건의료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다.[1] 국회입법조사처도 '보건의료 연구개발사업의 현황 및 개선과제' 같은 현안분석 보고서를 발간해 보건의료 분야의 현황과 개선과제를 다룬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채용은 수시모집·공개경쟁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 논문발표·필기시험·인적성검사, 면접의 3단계 전형을 거친다.[3] 공공 보건 연구기관은 다양한 고용 형태로 연구 인력을 운용해, 신분과 처우가 직급·고용형태에 따라 갈리는 특성이 있다.

사회적 기여

대한예방의학회는 1947년 조선보건학회로 출발해 1962년 현재 명칭으로 바뀐 유서 깊은 학술단체로, 보건정책 연구가 국가 공중보건 정책의 학술적 기반이 되어 왔음을 보여준다.[4]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공공성 확보, 저출산 극복 등 국민 삶과 직결된 정책을 연구해 사회적 영향력이 큰 직무로 평가된다.[5]

여담

  •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017년 한 해에만 연구보고서 68편, 정책보고서 126편 등 총 194편의 연구를 집필·발간했다.[6] 2026년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의료 R&D 예산은 1조 6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6% 늘었으며, 83개 사업(계속 69개, 신규 14개)을 지원한다.[7] 대한예방의학회가 발간하는 예방의학회지는 1968년 창간돼 연 6회 발행되며 예방의학·공중보건 분야의 연구·정책·교육을 다룬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