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자동화시스템 등 생산라인의 기계나 장비를 설치한다.
- ▶ 생산라인의 기계, 설비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한다.
- ▶ 기계설비 및 장비의 고장원인을 진단하여 수리하거나 부품을 교환한다.
- ▶ 기계 및 설비 등을 수리한 후에는 일지에 기록한다.
공장설비 및 생산라인의 기계와 장비를 설치·유지·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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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법 의무화(2020)와 임시자격 일몰(2027.4.17 유예 종료) 이후 정규 자격 보유 기계설비 관리인력 수요가 급증하며, 공동주택·공공시설 기계설비 관리직 고용 전망이 밝다 .[1] 아파트·공공건축물을 포함한 기계설비 의무 대상 건물 수가 계속 증가하면서 기계설비 자격증 시장 수요도 2026년 이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
기계설비법 제19조에 따라 상주 근무가 원칙이며, 건물 규모에 따라 2교대·3교대 근무 체계가 적용되고, 미선임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3] 서울시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후 6개월 이내 신규교육, 이후 3년마다 보수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 .[4] 기계설비 민간업체에서 도시가스·플랜트 설비 시공 경력을 쌓은 뒤 공공기관 기계설비 관리직으로 전직하는 경력 경로도 존재한다 .[5]
기계설비공무원은 건축물의 냉난방·급배수·소방설비를 유지 관리해 다수 시민의 생활 환경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 서비스 전문인력이다 .[6] 아파트 기계설비 관리소장(시설직)의 경우 소방설비 동파 등 설비 고장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어 철저한 예방 점검과 기록 관리가 요구된다 .[7]
전체 기계설비유지관리자 등록자 약 81,617명 중 임시자격자 29,675명(36.4%)이며, 임시자격 일몰이 2027년 4월 17일로 유예되어 정규 자격 취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8] 2026년 6월 1일부터 설비보전산업기사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자격에 정식 포함되고, 초급 선임 요건도 기능사+6년 경력 경로가 신설되었다 .[9] 서울시는 2026년 4월부터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기계설비 성능점검 전문가 자문제를 시행하고, 민간건축물 4,811개소에도 참여를 권고할 예정이다 .[10] 2024년 공동주택 법령 개정으로 전기차 충전설비 화재안전 강화, 정보통신설비 관리자 선임 의무화 등이 시행되어 기계설비 관리 범위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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