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광업기계설치·정비원

기계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 및 광업 기계의 원활한 작동을 위해 엔진계통과 램프, 배선, 배터리등의 전기계통과 변속기·기어 등의 전달계통의 부속품 및 장치를 분해하고 수리·교체·정비한다.

건설·광업기계설치·정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설·광업기계설치·정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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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각종 중장비의 시동 순서에 따라 시동을 걸고 시운전하여 엔진의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수공구나 동력공구를 사용하여 연료분사노즐을 빼내고, 압력게이지를 부착한 후 스타트모터를 동작시켜 실린더 압축력을 측정하여 기준과 일치하는지 점검한다.
  • 오일, 연료, 작동유, 냉각수 등의 누유상태 및 크랭크마모, 엔진노킹, 밸브간격 등을 확인·점검하고 이상 발견 시 정비한다.
  • 전기측정테스터를 사용하여 엔진의 점검부위와 고장부위를 검사한다.
  • 라디에이터를 점검·수리한다.
  • 배터리 비중을 측정하고, 누전 및 절선상태를 점검하여 이상 부위를 수리한다.
  • 스타트모터, 알터테이터(교류발전기), 레귤레이터(조절장치), 램프 등의 작동상태를 확인·점검하여 마모품·손상품을 수리하거나 교체한다.
  • 변속기·기어 등을 수공구를 사용하여 분해하고, 마모되거나 절단된 부분을 교체 및 수리한다.
  • 트랙의 이완이나 마모상태를 확인하여 정비하고, 휠(wheel)의 균형을 조정한다.
  • 트랙류, 롤러류, 시그메트리류 등의 동력전달장치를 정비하여 마모, 절단, 노후화 된 부분을 수리·교체한다.

커리어 전망

건설 인프라, SOC 투자 지속으로 건설기계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1] 건설기계 정비 인력의 고령화로 신규 기술 인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숙련 정비원에 대한 대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43%
전문대
33%
대학
20%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7%
인문계열
18%
사회계열
7%
교육계열
4%
예체능
4%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건설 현장 특성상 공사 일정에 따라 야간 작업이나 주말 근무가 빈번하다. 먼지, 소음, 진동 등 열악한 환경에서 중장비를 다루는 위험 작업이 많아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사회적 기여

건설과 광업 산업의 필수 지원 인력으로 현장 내 존중감이 높다. 숙련된 기술 없이는 대체 불가능한 전문직으로 인정받으며, 해외 현장 파견 기회도 주어지는 국제적 직업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3,500만원
상한 5,500만원

관련 영상

여담

  • 세계에서 가장 큰 건설 장비는 독일 RWE가 운영하는 버킷휠 굴착기로 높이가 96m, 길이가 225m에 달하며 무게가 1만 4,200톤에 이른다.[2] 국내 건설기계 등록 대수는 약 50만 대 이상이며 이를 유지보수하는 정비 인력은 수만 명이 종사하고 있다.[2] 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등 국내 기업이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에서 세계 10위권 내에 들며 해외 수출도 활발하다.[3] 건설기계는 혹독한 환경에서 운용되므로 소모품 교체 주기가 일반 차량 대비 훨씬 짧아 정비 수요가 상시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