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제조장치수리원

가스 제조에 쓰이는 장치, 곧 흡수탑·열교환기·펌프·압축기·반응기 등을 수리하고 유지·관리하는 직업이다.

가스제조장치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제조장치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제조장치수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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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가스를 만드는 데 쓰는 설비·장치(펌프·압축기·반응기·열교환기 등)에 예방 정비와 경상 정비, 그리고 시운전 단계의 정비를 하고 이어서 작동 상태를 살피고 관리한다.
  • ▶ 기계·장치의 문제점을 진단할 때는 제어장치조작원과 연락한다.
  • ▶ 진단 결과를 보고 밸브를 조이거나 부품(노즐·개스킷·패킹 등)을 교체하며, 쓰는 수단은 수동공구·동력공구·용접기 등이다.
  • ▶ 윤활유는 주입기를 써서 펌프·밸브에 주입하며, 필요시에는 용접도 한다.
  • ▶ 압력이 떨어지는 지점을 찾아내거나 장치에 누수가 있는지 시험하며, 이때 진공게이지·압축기·압축질소호스를 쓴다.
  • ▶ 새로 도입된 장비·기계를 설치하는 일도 한다.
  • ▶ 스스로 고치기 어려운 부분은 외부에 전문적인 진단과 수리를 요청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국내 LNG 수입량은 2024년 4,633만 톤으로 견조한 증가세를 보여 가스 설비 정비 수요도 안정적이다 .[1] 한국가스기술공사는 KOGAS 자회사로서 인수기지·정압관리소·배관망 정비 인력을 매년 공채로 모집한다 .[2] 수소충전소·CCUS 설비 등 신산업 정비 영역도 확장되고 있어 정비원의 직무 영역은 점진적으로 확대된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가스 설비 정비는 시운전·예방정비 일정에 따라 평일 정상근무가 기본이나, 인수기지 비상 정비·긴급 누설 진단 시 야간·주말 출장이 추가된다 .[4]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알리오 공시 기준 평균보수 7,541만 원·공기업 정규직으로 보수와 고용 안정성이 안정적이다 .[5]

사회적 기여

가스 제조 장치 수리원은 LNG 인수기지·공급설비의 안전 가동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으로, 정비 품질이 곧 가스 공급망 안정과 국민 안전에 직결된다 .[6] 가스 안전관리 업무와 협업하며 가스 사고 예방의 일선 역할을 수행한다. 수소·CCUS 등 신에너지 인프라 확장에 따라 정비원의 사회적 기여 범위도 넓어진다 .[7]

관련 영상

여담

  •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1993년 한국가스공사 100% 자회사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천연가스 설비 전담 정비 공기업이며, 평균보수는 약 7,541만 원이다 .[8] KOGAS-Tech의 주요 사업은 천연가스 생산기지·공급설비 정비, 활관천공·차단작업·주배관 건설, 천연가스 자산관리 기술·수소충전소 사전진단 플랫폼 R&D 등이다 .[9] 한국가스공사는 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등 5개 LNG 인수기지를 운영하며 세계 최대 규모인 1,147만 ㎘ 저장 능력을 보유한다 .[10]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가스시설 설치 전 안전기준에 따른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설치 후에는 시설검사로 가스사용 시설의 안전성을 검사한다 .[11] 2025년부터 공유압기능사·기계정비기능사·설비보전기능사가 '설비보전기능사'로 통합 운영된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