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관리원

오락시설이나 특정 강습에 참가하려는 참가자를 모집하고 각종 회원관리업무를 수행한다.

회원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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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각종 강습회의 기간, 장소, 회비에 관한 내용을 계획하고 회원에게 통보한다.
  • ▶ 회원을 모집하기 위하여 팸플릿, 광고전단 등을 이용하여 광고나 홍보를 한다.
  • ▶ 회원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 개최, 문화강좌, 회원의 탈퇴 및 명의변경(회원증 양도), 회원증 재발급, 취득세 관련 세무업무, 회원 건의사항 처리 등의 회원관리업무를 수행 또는 지원한다.
  • ▶ 회의소식을 회원들에게 전달한다.
  • ▶ 강습회의 강사를 섭외하기도 한다.
  • ▶ 회원모집 및 기타 스포츠센터운영에 관련한 상담에 응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스포츠산업 일자리센터의 채용공고를 보면 스포츠센터는 기간제·파트타임 형태로도 인력을 모집해, 회원관리원도 근무시간이 계약 형태에 따라 다양하다.[1] 회원관리 프로그램에는 교대 근무자별 마감 정산 기능이 있어, 여러 인력이 교대로 창구를 운영하는 경우가 흔하다.[2]

사회적 기여

소비자24는 헬스장·휘트니스센터 관련 소비자피해 중 계약해지 관련 피해가 91.6%를 차지한다고 안내하고 있어, 회원관리원의 탈퇴·환불 처리가 소비자 보호와 직결된다.[3] 한국소비자원은 체육시설 이용 중 계약을 해지할 때 위약금을 과다하게 공제한 피해구제 사례를 공개해 소비자 유의를 당부하고 있다.[4]

여담

  • •

    2014년 1~4월 서울에서 접수된 헬스·피트니스 관련 소비자피해 159건 중 계약해제·해지 거절이 144건(90.6%)으로 가장 많았다.[5]

  • •

    2019~2021년 3년간 헬스장·PT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8,218건이었고 이 중 계약해지 관련 피해가 92.4%(7,595건), PT 관련 피해가 29.6%(2,440건)를 차지했다.[6]

  • •

    헬스장 피해구제 접수 건수는 2021년 2천406건에서 2024년 3천412건으로 늘었고, 이 중 폐업으로 인한 피해는 2021년 27건에서 2024년 88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7]

  • •

    지방세법 제6조 제17호는 체육시설법에 따른 회원제 종합체육시설업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종합체육시설 이용회원권'으로 규정해 취득세 과세 대상으로 본다.[8]

  • •

    스포츠센터용 회원관리 프로그램은 강좌 등록, 회원 접수, 사물함 현황, 회원 유효·만기 관리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9]

  • •

    2X휘트니스는 2012년 서울 대치점을 시작으로 성장해 15개의 직영점을 운영하는 프리미엄 휘트니스 프랜차이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