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마케터(일반)

상품 및 관련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외공급거래선 관리, 구매관리, 상품개발 및 수출입 등 해외마케팅 활동 전반에 대한 역할을 수행한다.

해외마케터(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외마케터(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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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신상품개발을 위해 해외 전시회 참관 및 공급업체 방문 등으로 우량의 해외업체를 발굴한다.
  • ▶ 중장기 신상품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르는 프로세스를 진행한다.
  • ▶ 정기 방문으로 해외업체의 실태를 파악하며, 수시로 유선매체 및 e메일을 통해 해외공급업체를 관리한다.
  • ▶ 상품 개발 과정의 검수, 가격 및 이익율 책정, 발주계획 수립, 납기 관리, 발주 확정 등 구매전반의 실무업무를 진행한다.
  • ▶ PB상품의 포장 디자인 기획 및 홍보 등 사후관리까지의 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 ▶ 상품 통관업무 및 제반 인증업무와 홍보 및 광고물 제작, 상품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무역과 해외투자 촉진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1992년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으로, 수출·수입보험 제도를 전담 운영하고 있다.[1] 소비재를 자체 브랜드로 수출하는 국내 중소기업 15곳을 심층 인터뷰한 연구에서는 다수 기업이 해외 시장의 낮은 브랜드 인지도 때문에 자체 브랜드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 한국무역협회 집계에 따르면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의 수출액은 2017년 2억 7,000만달러에서 2023년 24억 2,000만달러로 늘어 9배 증가했다.[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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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RA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는 2004년 베이징 무역관에 처음 개설된 뒤 확대돼, 2021년 기준 중국 6개소·베트남 3개소 등 17개국 27개소에서 해외 진출 기업에 회계·노무·법률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4]

  • •

    KOTRA의 온라인 뉴스포털 '해외시장뉴스'는 2021년 12월 범정부 정보 플랫폼인 해외경제정보드림(해드림)으로 개편됐다.[5]

  • •

    대외무역법은 물품 외에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역과 전자적 형태의 무체물의 수출입도 무역의 범위에 포함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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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공급망관리(GSCM)를 도입한 국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친환경 구매·생산 활동이 기업의 재무성과와 유의한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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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재 자체 브랜드 수출 중소기업을 다룬 사례연구에서는 이들 기업이 해외 지사 설립, 해외 무역박람회 참가, 현지 홈쇼핑·백화점 입점 등을 통해 유통망을 구축하고 신규 바이어를 발굴한 것으로 조사됐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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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과 국제원산지정보원은 중소 제조·수출기업을 위해 정보관리·서류관리·판정관리·문서유통 기능을 갖춘 FTA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을 개발·보급하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