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무선통신사

무선통신장비를 사용하여 관제소와 항공기 또는 기타 지방관제소 간에 각종 운항정보를 송·수신한다.

항공무선통신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무선통신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무선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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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각종 무선통신장비를 사용하여 기상, 항로 등의 자료를 운항 중인 항공기에 송신한다.
  • ▶ 운항 중인 항공기로부터 위치, 고도, 운항상태, 기상상태, 연료의 잔유량 등과 같은 사항을 수신하여 해당 항공사나 관련기관에 전달한다.
  • ▶ 항공사, 항공행정기관, 항공관계기관 등으로부터 항공기의 운항계획서, 항공기상자료, 항공고시보(기상 및 항로에 관련된 자료), 출발 및 도착시간, 항공행정업무 등 각종 사항을 수신하여 자료를 요구하는 업체 또는 개인에게 제공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전파법 시행령은 제7장(제103조~제117조의3)에서 무선종사자의 자격종목과 종사범위를 정하고 있으며, 항공무선통신사도 이 체계 안에서 관리된다.[1] 한국항행학회논문지에 실린 연구는 항로관제(항공교통본부)와 공항관제(지방항공청)로 이원화된 국내 관제 체계의 비효율을 지적하며 통합 항공교통관제기관 설립을 제안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이 직업은 실내 관제통신실에서 무선설비를 통해 정보를 송·수신하는 업무가 중심이며, 공항시설법 시행규칙은 통신이 원활한 위치에 제어장치·예비전원장치를 갖춘 시설에서 근무하도록 정한다.[3]

사회적 기여

항공 관제 교신은 통신비밀보호법상 보호 대상이어서, 2026년 제주공항에서 중국 국적 10대가 무전기로 관제탑과 항공기 간 교신을 90분가량 청취하다 체포된 것처럼 무단으로 청취하면 처벌 대상이 된다.[4]

여담

  • •

    항공기상청은 2000년 7월 27일 설립된 책임운영기관으로, 항공기상정보를 전문적으로 생산·서비스하는 기관이다 [5]

  • •

    2026년 8월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중국 국적 10대가 무전기로 관제탑과 항공기 간 교신을 90분가량 청취하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6]

  • •

    국립전파연구원은 2011년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기관으로 전파환경 보호와 방송통신 표준 제정 등을 담당한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