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금융상품개발원

외환, 예금, 채권, 주식 등과 같은 기초자산으로부터 파생금융상품(Financial Derivatives:손실위험을 회피하거나 최소화하여 수익을 확보하도록 거래자에 맞게 각종 금융상품을 결합한 금융상품)을 개발한다.

파생금융상품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파생금융상품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파생금융상품개발원ELS개발자파생결합증권설계원금융상품기획자퀀트상품개발원증권파생상품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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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들의 위험선호도나 자금운용계획, 시장전망 등에 따라 파생금융상품의 수요를 분석한다.
  • ▶ 주가와 연계된 증권, 금리, 외환, 실물 등의 다양한 기초자산에 연동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증권 등 다양한 파생상품을 개발한다.
  • ▶ 파생상품을 판매하는 담당자들에게 개발상품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설명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29.3조원, 상환액은 17.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감소했으며, 이 중 ELS 발행액은 23.6조원, 6월 말 ELS 발행잔액은 66.8조원이었다.[1] 자본시장연구원은 국내 ELS 시장 규모가 이전보다 축소되겠지만 국내외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 구조가 앞으로도 주류를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된 금융권 후기에 따르면 증권사 직원은 대인 스트레스가 크고 보수적인 조직문화가 업계 공통 불만으로 꼽힌다.[3] 은행권 종사자 인터뷰에서도 새로운 금융상품이 계속 쏟아져 나와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우려가 나온다.[4]

사회적 기여

2024년 홍콩 H지수 연계 ELS 대규모 원금 손실 사태 이후 금융당국은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녹취·숙려제도와 핵심 위험정보 고지를 강화하고 있다. 법원도 불완전판매 여부를 판단할 때 투자자의 연령, 투자 경험, 상품 이해도와 실제 설명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5]

여담

  • •

    2026년 7월 NH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일괄신고추가서류에는 파생결합증권(ELS)이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는 금융투자상품이라 투자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