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제조장비관리원

태양전지 제조공정에 필요한 식각, 확산, 세정, 증착장비 등의 장비의 등록, 검사, 유지보수상태 등을 관리한다.

태양전지제조장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태양전지제조장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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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수동장비의 자동장비 교체계획을 세운다.
  • ▶ 새로운 장비에 대해서는 솔라셀공정장비연구원과 협력하여 장비공급업체로부터 장비 데모를 받고 평가한다.
  • ▶ 장비유지 보수계획을 세워 태양전지제조장비유지보수원으로 하여금 정기적으로 장비를 보수하고 소모품을 교체하여 장비가동율을 관리한다.
  • ▶ 장비별 부품목록을 작성하고 재고를 파악하여 적정재고를 유지시킨다.
  • ▶ 부품이나 장비가 부족할 시 구매부서에 구매를 의뢰한다.
  • ▶ 장비나 부품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새롭고 가격이 저렴한 부품대체재와 공급업체를 발굴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화큐셀은 진천공장에서 2023년 탑콘셀(효율 24.85% 목표) 상용화에 이어 2026년 6월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셀 양산을 목표로 하며, 탠덤셀의 이론적 효율 한계는 44% 수준으로 평가된다.[1] 2024년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PSM) 이행평가에서 국내 태양광 기업 최초로 최상위 P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정부 관리대상 약 2,000개 사업장 중 상위 5%만 받을 수 있는 등급이다.[2] 정부는 2019년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쟁력 강화대책에서 1년 내 20대 품목, 5년 내 80대 품목의 공급안정화를 목표로 7년간 약 7.8조원을 투자하고 세계적 전문기업 10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3]

여담

  • •

    정부는 2022년까지 중소기업 3만개(50%) 스마트화를 목표로 세웠고, 2021년 1월 기준 누적 19,799개 스마트공장이 보급됐으며 고도화율은 22.1%였다.[4]

  • •

    2026년 한화큐셀은 한국남동발전의 국내 최대 규모 400MW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태양전지·모듈 전량을 충북 진천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5]

  • •

    한국표준협회는 200명 이상의 전문위원과 전국 14개 지역본부를 통해 품질협력지수(QCI-SQM) 등 산업분야별 협력사 평가·공급업체 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6]

  • •

    한화솔루션 진천공장은 2022년 10월 취재 당시 내년 4월 탑콘(TOPCon) 셀 상업 생산을 예고했으며, 효율은 약 24.4%로 기존 퍼크(PERC) 셀(약 22~23%)보다 높다고 설명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