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가스수급계획을 수립한다.
- ▶ 가스에 대한 국가별 가격과 물량을 파악한다.
- ▶ 도입가능성을 파악한다.
- ▶ 경제성 검토와 함께 구매방법(경쟁, 수의계약)을 결정한다.
- ▶ 판매자와 접촉하여 협상을 통해 주요조건을 협의하고 확정한다.
- ▶ 가격을 확정 후 정부에 승인을 요청한다.
- ▶ 정부의 승인 후 계약을 체결한다.
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도입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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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에너지 구조상 가스 도입 업무의 수요는 꾸준하며, 한국가스공사는 2025년 12월 기준 운영 중인 도시가스 배관이 총 5,346km에 이르고 216개 시·군 약 1,999만 세대에 천연가스를 공급해 도입 사무 인력 수요의 기반을 형성한다 .[1] 다만 탄소중립 정책으로 장기적으로 LNG 비중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수소·암모니아 등 신에너지 분야로의 전환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는 캐나다 가스전 상업 생산·수소신사업단 운영·모잠비크 부유식 가스 사업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2] 한국가스공사 영상홍보자료에서도 당진 천연가스 생산기지 건설과 수소에너지 인프라가 주요 사업으로 소개되며 도입 업무의 신규 영역으로 부상한다 .[3]
보통 이하
보통 이상
공기업 특성상 근무시간이 규칙적이며 연차·복지 수준이 양호하지만 국제 LNG 거래 시기에 따라 일시적으로 업무량이 집중될 수 있고, 한국가스공사는 7본부 24처/실 2단 14사업소 체제로 운영돼 도입·수급·계약 분야 업무가 부서별로 분담된다 .[4] 해외 가스전 사업이나 모잠비크 부유식 가스 사업 등 신규 프로젝트 시기에는 출장·야간 회의 등 변동 요인이 더해질 수 있다 .[5]
공기업·공공기관 소속 비율이 높아 고용 안정성과 복지 혜택이 양호하며, 한국가스공사는 2026년 3월 기준 임원 6명·일반직 3,753명·연구직 116명·별정직 292명 등 총 4,167명 규모로 안정적 인력 운영이 이뤄진다 .[6] 한국가스공사 채용안내에서도 2026년 신입·경력·연구직 등 다양한 형태로 사무직 인력을 모집해 진입 경로가 다양화되어 있다 .[7]
한국은 세계 주요 LNG 수입국으로 2011년 기준 약 35 MT을 도입하는 등 가스 도입 업무의 규모가 크고, 한국가스공사가 LNG 수입과 도시가스 공급의 중심 역할을 담당한다 .[8] 가스 도입 계약은 보통 장기 계약으로 체결되어 한 건의 업무 영향력이 크며, 한국가스공사는 1986년 평택기지에서 LNG 도입을 시작한 이래 인천·통영·삼척·제주·당진 등 LNG 인수기지를 운영해 왔다 .[9] 국제 가스 가격은 유가와 연동되어 환율·유가 분석 능력이 중요하며, 한국가스공사는 캐나다 가스전 사업 상업 생산과 모잠비크 부유식 가스 사업 등 해외 가스전 개발에도 참여한다 .[10] LNG는 천연가스를 약 -162℃로 액화해 부피를 약 1/600로 줄여 운송하는 형태로, 한국가스공사 개요는 국내 천연가스 공급 인프라가 전국 216개 시·군 1,999만 세대에 이른다고 밝힌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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