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입출하관리원

관로나 해상을 통한 가스의 입하량과 출하량을 확인·관리한다.

가스입출하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입출하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입출하관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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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스의 입하계획서를 접수한다.
  • 실제 입하된 가스의 양을 확인한다.
  • 관로 및 해상을 통해 출하되는 가스의 양을 기록한다.
  • 출하요청서를 접수한다.
  • 차량으로 출하 시 적재차량과 공차를 측정하여 정확한 출고량을 확인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내 LNG 수입량은 2024년 4,633만 톤으로 매년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 한국가스공사는 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등 5개 인수기지를 운영하며 SK가스·E1 등 LPG 사업자도 울산·평택에 입출하 거점을 보유한다 .[2] 다만 직무가 인수기지·저장시설 등 한정된 거점에 분포해 채용 규모는 크지 않고 공기업·대기업 정규직 위주로 진입 경쟁이 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가스 입출하 관리는 인수기지·저장시설에서 24시간 무중단 운영되는 직무이므로 평일 주간 정상근무 외에 3교대 또는 4조 3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다 .[4] 한국가스공사 등 공기업·대기업은 알리오 공시 기준 평균보수와 평균근속이 높아 보수와 고용 안정성이 모두 보장된다 .[5]

사회적 기여

가스 입출하 관리원은 도시가스·발전용 천연가스 공급망의 최전방에서 도입·저장·송출 흐름을 통제하여 국민 생활과 산업의 에너지 안정 공급에 직접 기여한다 .[6] 천연가스는 액화 시 부피가 1/600로 줄어 효율적인 대량 수송이 가능한 청정 에너지원이다 .[7] 가스 사고는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한국가스안전공사 정기 검사와 사업자 자체 점검을 통해 운영 안전을 확보한다 .[8]

여담

  • 한국가스공사가 운영하는 LNG 인수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는 저장 능력 1,147만 ㎘ 규모로 세계 최대 수준이다 .[9] LNG선이 접안하면 하역 암(arm) 4기를 연결한 뒤 약 12시간에 걸쳐 12.5만~13.5만 ㎘의 LNG를 육상 탱크로 이송한다 .[10] 2024년 국내 LNG 총 수입량은 4,633만 톤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가스공사가 약 74%인 3,410만 톤을 도입했다 .[11] SK가스는 울산·평택에 총 47만 톤 규모의 LPG 수입기지를 운영하며 울산은 세계 최대 규모의 지하 암반저장기지다 .[12] SK가스 평택기지는 1994년 운영 개시 이후 30년 연속 무재해를 달성했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