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하드웨어기술지원원

컴퓨터하드웨어기술지원원은 컴퓨터 사용자의 컴퓨터하드웨어 이용을 위해 기술적 지원을 하는 직업이다.

컴퓨터하드웨어기술지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컴퓨터하드웨어기술지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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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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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하드웨어 설치를 목적으로 전원·환경을 점검한다.
  • ▶ 응용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전에 운영체제(OS) 인스톨을 마친다.
  • ▶ 고객이 쓰고 싶어 하는 특정응용프로그램은 설치를 해 주는 일도 맡는다.
  • ▶ 시스템 설치가 끝나면 각종 튜닝툴을 이용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그다음에 시스템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게끔 분석한 뒤 조정해 주는 시스템 튜닝을 수행한다.
  • ▶ 고객이 시스템을 운영하는 도중 문제가 일어나면 컴퓨터에 드러난 문제를 진단한 다음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 ▶ 정확한 작동 여부나 오류 유무를 진단하기 위해 시스템을 테스트한다.
  • ▶ 상품을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쓰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평가하려고 하드웨어와 주변장치를 검사하고, 이들을 모니터한다.
  • ▶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는지 분석하고, 주기적으로 시스템을 점검한다. 점검한 다음에는 예상되는 문제점을 고객에게 알리고, 문제점 해결을 위한 대안도 제시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조달청 나라장터 물품분류 체계에는 '컴퓨터하드웨어유지보수및지원'이 소프트웨어 유지·지원과 구분된 별도 항목으로 등록돼 있다.[1]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정부 부처의 물리서버 기반 정보시스템을 순차적으로 클라우드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하는 지능형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2] 공공부문의 정보시스템이 개별 부처 단위 운영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운영 체계로 재편되는 추세여서, 하드웨어 설치·점검과 장애 대응을 맡는 기술지원 인력의 활동 범위도 이러한 통합 인프라 쪽으로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위키백과에 따르면 기술 지원은 흔히 전화를 통해 컴퓨터 이용 문제가 있는 고객을 돕는 고객 서비스로 정의된다.[3] 이 때문에 컴퓨터하드웨어기술지원원의 근무는 문제가 접수되는 시점에 맞춰 상담과 현장 대응 일정이 유동적으로 편성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위키백과는 대규모 헬프데스크에는 접수된 문제를 유형별로 전문팀에 배정하는 대기열 관리자가 있다고 설명한다.[4] 컴퓨터하드웨어기술지원원도 고객사 전산 담당자, 협력 업체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직무 특성을 가진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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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2020년 '지능형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관'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5]

  • •

    위키백과는 '헬프 데스크'를 전자·컴퓨터 문제에 대한 지원과 정보를 제공하는 부서나 사람으로 설명하며, 대규모 헬프데스크에는 문제 유형별로 배정하는 대기열 관리자가 있다고 소개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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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지능기술인프라본부라는 조직을 두고 있다[7]

  •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1987년 결성된 협회로 설립목적으로 회원의 협력과 유대강화를 통한 방송통신 발전을 내세운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