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서비스운영관리자

인공지능 서비스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 이용자 관리, 운영 환경 관리, 운영 모니터링, 운영 품질관리, 운영 장애관리, 운영수준 관리, 운영 개선 관리, 외부 인프라관리, 운영 지원 도구 관리 등을 한다.

인공지능서비스운영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공지능서비스운영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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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인공지능서비스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하여 인공지능서비스에 필요한 운영 제반 계획을 수립한다.
  • 인공지능서비스의 적절한 활용을 위해서 인공지능서비스에 대한 이용 지침을 수립하고 과금 관리를 계획하며, 이용 불만 사항(VOC)에 대응한다.
  •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인공지능서비스 고도화 반영 및 운영 성과 분석과 규제 이슈에 대응하고 운영매뉴얼을 관리한다.
  • 지속적인 기능과 성능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운영자원 및 인터페이스를 점검하고, 운영 성능 모니터링 및 운영점검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 인공지능서비스의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위하여 지표를 선정하고 서비스 요소별 품질을 점검하여 개선한다.
  • 인공지능서비스의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장애를 접수하고 원인을 분석하여 장애 처리 결과를 보고한다.
  • 이용자와 약정한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운영수준 관리 체계를 정립한 후, 측정 대상 선정 및 측정 지표를 정의하고, 측정을 통해 인공지능서비스의 이용자 관점 운영수준을 평가한다.
  • 지속적인 서비스 기능 개선과 성능 유지를 위하여 수집한 인공지능서비스의 개선을 수행하고 결과를 평가한다.
  • 운영 중인 서비스가 최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외부 인프라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개선계획을 수립한다.
  • 서비스의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식별, 비교, 도입하고 그 성능을 정기적으로 평가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인공지능서비스운영관리자에 대한 수요는 공공·민간의 AI 서비스 확산과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공공AI사업지원센터를 통해 'AI 민주정부 30대 핵심과제' 이행과 부처·지자체 대상 '공공부문 AI서비스 지원사업' 12개 과제를 밀착 지원하며 대국민 서비스 혁신부터 재난·안전 대응까지 공공 AI서비스 운영을 뒷받침한다.[1]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제정되면서 AI 서비스의 신뢰성·안전성 관리 수요도 커지고 있다.[2]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국제표준(ISO/IEC 23894·42001·38507)을 기준으로 AI 위험관리·거버넌스를 검증하는 CAT(AI 신뢰성 인증) 제도를 운영하며 이 같은 신뢰성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3]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제33조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사업자가 자신의 시스템이 고영향 인공지능에 해당하는지 확인받을 수 있는 온라인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4] 행정안전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혁신 정보화전략계획(ISP)을 통해 정보시스템을 보안 등급별로 재배치하고 AI 활용 확대에 맞춰 운영체계를 개편할 계획이어서 관련 운영 인력의 역할도 커질 전망이다.[5]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인공지능서비스운영관리자는 NIA 인공지능정부본부처럼 AI정부기획팀·AI정부서비스팀·AI정부혁신성과팀 등 여러 팀이 분업 체계를 이뤄 정책기획·서비스운영·정보자원관리를 나눠 맡는 조직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6]

사회적 기여

인공지능서비스운영관리자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AI 신뢰성 인증(CAT)처럼 ISO/IEC 23894·24028·42001·38507 등 국제표준 적합성 검사를 준비→시험·심사→최종 인증심의의 3단계로 거치며 외부 인증기관·정부 규제기관과 폭넓게 소통한다.[7] 이 인증 신청 시 참고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AI 프라이버시 리스크 관리 모델'(2024년 12월 발표)은 AI 유형·용례에 따라 기업이 자율적으로 프라이버시 리스크를 관리하도록 관리적·기술적 안전조치 방향을 제시한다.[8]

여담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산하 인공지능정부본부는 AI정부기획팀·AI정부서비스팀·AI정부혁신성과팀 3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9]

  •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AI 신뢰성 인증(CAT) 제도는 ISO/IEC 23894·42001·38507 등 국제표준과 ISO/IEC TR 24028 기술보고서를 기준으로 제품·서비스뿐 아니라 조직의 AI 거버넌스까지 인증한다.[10]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빅데이터분석기사는 필기(분석기획·탐색·모델링·결과해석 4과목 80문항)와 실기(통합형 CBT 180분)로 구성되며 두 시험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어야 합격한다.[11]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외부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AI 모델·서비스를 보호하기 위한 'AI 보안 안내서'를 2025년 12월 처음 배포하고 2026년 3월 수정본을 재배포했다.[12]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현재 AI 인력 분류가 개발자 중심이어서 검증·운영(MLOps)·산업 적용 등 비개발 직무 인력이 정책적으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다며 가치사슬 기반 분류체계 재정립을 제안했다.[13]

  • 빅데이터분석기사는 Q-net(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정보)에도 국가데이터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시행 종목으로 등재돼 있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