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차량전기검사원

철도차량전기검사원은 철도차량의 배선과 결선이 어떤 상태인지 검사하는 직업이다.

철도차량전기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철도차량전기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철도차량전기검사원철도장비 제조업절연저항검사전기배선검사제어회로검사통전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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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검사방법은 충분히 숙지해야 하는데, 이때 보는 문서가 작업지시서와 검사절차서이다.
  • ▶ 전기배선의 위치와 구조를 알아보기 위해 전기·전자도면을 파악하고, 전기기계 도면도 함께 파악한다.
  • ▶ 측정장비 준비란 만능회로측정기, 클램프메타, 접지저항측정기, 절연저항측정기를 작업에 쓸 수 있게 챙겨 두는 것이다. 전류를 측정하려고 회로를 끊을 필요가 없는 전류계가 클램프메타이며, 그 안에는 변류기가 들어 있다.
  • ▶ 작동상태는 규정된 전기·전자장치를 대상으로 확인하고, 측정값은 규정된 조립을 대상으로 검사한다.
  • ▶ 각 기기에 문제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 통전시험을 실시한다.
  • ▶ 측정하려는 배선은 양쪽 끝을 측정기에 연결한다.
  • ▶ 벨이 울리는지 살펴 단락 여부를 판정한다.
  • ▶ 절연시험기로 대지와의 절연저항을 잰다.
  • ▶ 명세서에 의거해서 절연저항이 이상한지를 판정한다. 불량부분은 원인을 추적하고 나서 보수한다.
  • ▶ 시험하려는 기기는 내전압시험기 쪽으로 연결한다.
  • ▶ 회로의 내압 시험에는 내압시험기를 작동시킨다.
  • ▶ 검사결과를 기록양식에 기재한다.
  • ▶ 통합점검시스템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고장부위를 찾기 위해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한국철도공사 전기본부는 전기공급망·열차무선·신호제어설비 등을 유지관리하는 약 3,900명 규모 조직으로, IoT·AI 기반 시설물 유지관리로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1] 노후 철도시설물 관리와 매년 늘어나는 전기요금 부담도 함께 다뤄야 할 과제로 꼽힌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일반용 전기설비는 위험시설 1년, 학교 2년, 그 외 3년 주기로 정기점검을 받아야 하고 부적합 판정 시 2개월 이내 재점검을 받아야 한다.[2] 정전이 어려워 절연저항 측정이 곤란한 경우에는 누설전류를 1mA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는 단서조항이 있다.[3]

사회적 기여

국가철도공단은 구로 철도교통관제센터에서 전국 변전소와 전차선로의 운용정보를 SCADA로 실시간 원격 감시·제어한다.[4] 전차선은 팬터그래프와 직접 접촉해 전력을 공급하는 설비로 200~400km/h급 다양한 속도대역에 대응하도록 설계된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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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청룡은 VVVF-IGBT 방식으로 가변전압·가변주파수 제어를 하며 농형 3상 유도전동기를 동력원으로 쓴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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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산전은 철도차량뿐 아니라 전력변환장치·에너지저장장치 등 전기 관련 설비도 함께 제작하는 국내 기업이다.[6]

  • •

    철도차량 유지보수 연구에서는 부품 공급업체의 고장률·평균고장간격(MTBF)을 근거로 예방정비 주기를 설정하는 방법이 다뤄진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