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조립과 컨디셔닝이 완료된 스택을 성능평가분석 장비와 연결시켜 스택으로 연료(수소, CO2, 공기, 질소 등)를 공급·제어하여 연료전지의 전압, 전류, 온도, 전자부하, 내구성시험, 프로토콜 시험 등을 통해 스택의 품질수준을 점검한다.
- ▶ 이상발생 시 그 원인을 분석하여 제조공정상에서 수정이 가능하도록 협력한다.
조립과 컨디셔닝이 완료된 스택(STACK)을 성능평가분석 장비와 연결시켜 스택의 정상작동 여부를 시험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정부는 2019년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서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을 15GW 이상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다.[1] 범한퓨얼셀은 3kW급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개발을 완료하고 1,000시간 이상 장기 운전평가를 마쳐 국산 스택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2] 정부는 수소버스 등 상용차의 스택 교체 비용도 지원해 관련 품질검사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3]
연료전지 스택 품질검사는 실내 시험실에서 정밀 계측 장비를 활용해 진행되며 별도의 위험작업 수당 대상은 아니다. 완주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처럼 시험동·고객지원동·사무동으로 나뉜 시설은 63종 138점의 시험·검사장비를 상시 가동해 신제품 평가 일정에 따라 초과근무가 발생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주간 근무 중심의 근무 형태를 유지한다.[4]
연료전지 스택의 품질검사는 수소경제·탄소중립 정책이 추진하는 청정에너지 전환에 직접 기여한다.[5] 불량 스택의 시장 유통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수소버스·발전설비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사회적 역할도 수행한다.[6]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진은 국산 소재(STS460FC)로 만든 두께 1mm 프레스 성형 금속분리판을 적용해 80개 단위전지로 구성된 2kW급 연료전지 스택을 200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운전하는 데 성공했다. 모듈화 단계에서 각 부품의 불량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절차가 완제품 스택의 결함을 예방하는 핵심 단계로 꼽힌다.[7]
연료전지스택품질검사원 커뮤니티
연료전지스택품질검사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