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관리자(일반)

창고관리자(일반)는 창고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이며, 그 대상 물품은 자재·공구·설비·생산제품·기타 물품이다.

창고관리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창고관리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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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구입한 자재 또는 생산제품을 창고에 입고하기 위해 청구서·증빙서류 등을 확인한 뒤, 물류의 수량과 상태를 검수한다.
  • ▶ 입고된 물품의 명세를 창고원장 또는 기록일지에 기록하며, 이후 물품 종류에 맞춰 창고 안 적재위치를 정한다.
  • ▶ 각 부서의 청구서를 접수하고 나면 창고종사원이 불출하도록 지시한다.
  • ▶ 재고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한 뒤에는 그 내용을 창고원장과 대조한다.
  • ▶ 창고종사원에게 업무를 지시한다.
  • ▶ 창고에서 일어나는 각종 문제를 해결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는 물류시설법에 따라 등록된 영업용 창고의 면적·업체명·취급품목 등 현황 정보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매일 갱신해 공개하며, 냉동·냉장 창고를 포함한 전국 물류창고 현황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창고관리자는 실내 사무·현장 업무를 병행하며 신체적 부담은 크지 않으나, 재고 조사나 현장 점검 시 운반장비가 오가는 구역에 출입해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저온창고에서는 배관 결함이나 온도차로 천장·바닥에 얼음이 얼어 낙빙·미끄러짐 사고가 발생하기도 해 관리자는 냉장 전실 점검 등 예방 조치에도 신경 써야 한다.[2]

사회적 기여

창고관리자는 특허보세구역처럼 국가 관세 행정과 연계된 물류시설을 관리하기도 하는데, 특허보세구역은 세관장의 특허를 받아야 설치·운영할 수 있어 관세 행정의 신뢰성 확보에 관여한다.[3]

여담

  • •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전국 물류창고는 5,972개로, 이 중 물류시설법 창고 2,213개·보세창고 771개·항만창고 301개다.[4]

  • •

    관세청은 2024년 보세사 시험에 3,097명이 응시해 532명이 합격(합격률 17.2%)했다고 발표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