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용품탑재관리원

항공기에서 사용될 기내용품을 주문받고 재고를 관리한다.

기내용품탑재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내용품탑재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내용품재고관리탑재감독발주지상조업항공사무현장병행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모포, 베개, 헤드폰, 기내지 등 요청된 기내용품의 주문량을 파악한다.
  • 항공기의 종류 및 탑재할 용품의 목록별 수량을 검토하여 재고를 파악한다.
  • 운송을 지시하고, 탑재작업을 확인한다.
  • 재고부족 시 관련 업체에 주문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국내 국제선 여객 수가 8,893만 명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하면서 항공 산업이 완전 회복 궤도에 올랐다.[1] 운항 편수 증가로 기내용품 재고 관리와 탑재 감독을 병행하는 탑재관리원 수요가 늘고 있으며, LCC 확장에 따른 빠른 턴어라운드 요구가 이 직종의 중요성을 높이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항공 운항 스케줄에 맞춰 근무하는 교대 근무제이며, 재고 관리 사무와 탑재 현장 확인을 병행하는 특성상 사무·현장을 오가는 근무 형태다.[3] 항공편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탑재 일정 조율·발주 확인·현장 감독이 한꺼번에 몰려 업무 강도가 높아진다.[4]

사회적 기여

기내용품 재고를 적시에 공급하고 탑재 작업을 효율적으로 감독함으로써 객실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정시 출발에 기여하여 수십만 명의 승객 일정을 지원한다.[5]

여담

  • 기내용품탑재관리원은 LCC(저비용항공사) 환경에서 턴어라운드 타임이 30~40분에 불과해, 이 시간 안에 재고 확인·발주·탑재 완료 전 과정을 처리해야 한다.[6] 한국공항(KAS)은 기내용품 세탁 사업도 운영해 모포·베개·헤드폰 커버 등을 탑재→사용→수거→세탁→재탑재하는 전 사이클을 일괄 관리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