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각종 음악 작품을 위해 가사를 작사한다.

작사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작사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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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곡된 음악을 듣고 분위기나 주제에 알맞은 가사를 구상하거나 일정한 형식에 맞도록 가사를 구성한다.[1]
  • 음악의 종류(가요, 동요, 영화음악)에 따라 가사의 분위기, 언어의 배열 등을 음율법, 가창법 등을 고려하여 구상한다.[2]
  • 정리된 가사를 작곡가와 협의하여 수정하기도 하며 행사음악이나 사가(회사음악), 종교음악, 창작가곡 등을 작사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작사가의 고용은 다소 감소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음악산업 자체는 성장하지만 가수나 작곡가가 작사를 겸업하는 경우가 늘고 검증된 인기 작사가에게 일이 편중되어 신입 진입은 점점 좁아지는 구조다.[3] 다만 SM·FNC 등 대형 기획사의 송캠프와 작사 전문 송캠프가 활발해지면서 분업·협업으로 가사가 만들어지는 비중이 늘어, 데모를 통해 한 줄 한 줄 채택받는 기회도 함께 열리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근무지가 실내이고 가벼운 작업으로 분류되며 의사결정 권한이 100점 만점에 96점으로 평가될 만큼 작업 시간과 방식의 자율성이 큰 직업이다. 다만 데모 마감과 곡 발매 일정에 맞춰 가사 수정 요청이 늦은 시간대에 들어오는 경우가 잦고, 정신적 부담이 76점으로 평가되어 마감기 부담이 워라밸을 좌우한다.[5]

사회적 기여

가요·동요·영화음악·종교음악 등 일상에서 듣는 노래의 가사를 통해 사회 정서를 형성하고 시대의 분위기를 기록하는 문화적 역할을 한다.[6] 다만 작품 수익이 소수 인기 작사가에게 편중되는 구조라 직업 전체의 사회적 영향력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된다.[7]

관련 영상

여담

  •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입회 후 만 3년이 지난 준회원 가운데 매년 30명만 정회원으로 승격시키는데, 그중 27명은 부문과 무관하게 저작권료 순위로 결정되어 작사가 사이의 수입 편중이 그대로 자격 격차로 이어진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