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각종 음악 작품을 위해 가사를 작사한다.

작사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작사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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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곡된 음악을 듣고 분위기나 주제에 알맞은 가사를 구상하거나 일정한 형식에 맞도록 가사를 구성한다.
  • 음악의 종류(가요, 동요, 영화음악)에 따라 가사의 분위기, 언어의 배열 등을 음율법, 가창법 등을 고려하여 구상한다.
  • 정리된 가사를 작곡가와 협의하여 수정하기도 하며 행사음악이나 사가(회사음악), 종교음악, 창작가곡 등을 작사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작사가는 가수나 작곡가가 작사를 겸업하는 사례가 늘면서 신입 진입이 쉽지 않은 구조다. 다만 K팝이 글로벌 음악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으며 각 기획사의 체계적 제작 시스템 속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1] SM·FNC 등 대형 기획사의 송캠프와 작사 전문 송캠프가 활발해지면서 분업·협업으로 가사가 만들어지는 비중이 늘어, 데모를 통해 한 줄 한 줄 채택받는 기회도 함께 열리고 있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작사가는 실내에서 비교적 가벼운 강도의 작업을 하며, 완전히 1인 환경에서 홀로 글을 쓰고 의뢰의 약 90%가 외부 요청으로 주어져 작업 시간과 방식의 자율성이 큰 편이다 .[3] 다만 데모 마감과 곡 발매 일정에 맞춰 늦은 시간대에 가사 수정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가 잦아 마감 압박이 워라밸을 좌우한다.

사회적 기여

가요·동요·영화음악·종교음악 등 일상에서 듣는 노래의 가사를 통해 사회 정서를 형성하고 시대의 분위기를 기록하는 문화적 역할을 한다 .[4] 작사가는 완전히 1인 환경에서 홀로 작업하며 의뢰의 약 90%가 외부 요청으로 주어지는 구조라, 인기 작사가에게 일이 편중될수록 직업 전체의 사회적 영향력은 제한적으로 평가된다 .[5]

관련 영상

여담

  •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입회 후 만 3년이 지난 준회원 가운데 매년 30명만 정회원으로 승격시키는데, 그중 27명은 부문과 무관하게 저작권료 순위로 결정되어 작사가 사이의 수입 편중이 그대로 자격 격차로 이어진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