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곡된 음악을 듣고 분위기나 주제에 알맞은 가사를 구상하거나 일정한 형식에 맞도록 가사를 구성한다.
- ▶ 음악의 종류(가요, 동요, 영화음악)에 따라 가사의 분위기, 언어의 배열 등을 음율법, 가창법 등을 고려하여 구상한다.
- ▶ 정리된 가사를 작곡가와 협의하여 수정하기도 하며 행사음악이나 사가(회사음악), 종교음악, 창작가곡 등을 작사하기도 한다.
각종 음악 작품을 위해 가사를 작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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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는 가수나 작곡가가 작사를 겸업하는 사례가 늘면서 신입 진입이 쉽지 않은 구조다. 다만 K팝이 글로벌 음악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으며 각 기획사의 체계적 제작 시스템 속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1] SM·FNC 등 대형 기획사의 송캠프와 작사 전문 송캠프가 활발해지면서 분업·협업으로 가사가 만들어지는 비중이 늘어, 데모를 통해 한 줄 한 줄 채택받는 기회도 함께 열리고 있다 .[2]
보통
보통
작사가는 실내에서 비교적 가벼운 강도의 작업을 하며, 완전히 1인 환경에서 홀로 글을 쓰고 의뢰의 약 90%가 외부 요청으로 주어져 작업 시간과 방식의 자율성이 큰 편이다 .[3] 다만 데모 마감과 곡 발매 일정에 맞춰 늦은 시간대에 가사 수정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가 잦아 마감 압박이 워라밸을 좌우한다.
가요·동요·영화음악·종교음악 등 일상에서 듣는 노래의 가사를 통해 사회 정서를 형성하고 시대의 분위기를 기록하는 문화적 역할을 한다 .[4] 작사가는 완전히 1인 환경에서 홀로 작업하며 의뢰의 약 90%가 외부 요청으로 주어지는 구조라, 인기 작사가에게 일이 편중될수록 직업 전체의 사회적 영향력은 제한적으로 평가된다 .[5]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입회 후 만 3년이 지난 준회원 가운데 매년 30명만 정회원으로 승격시키는데, 그중 27명은 부문과 무관하게 저작권료 순위로 결정되어 작사가 사이의 수입 편중이 그대로 자격 격차로 이어진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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