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각종 음악 작품의 창작을 위해 곡을 작곡한다.

작곡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작곡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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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곡가는 관현악, 기악, 성악, 대중가요, 영화음악, 광고음악, 애니메이션음악 및 기타 배경음악 등을 만듭니다.
  • 화음, 리듬, 멜로디, 음악이론 등을 기초로 작가의 생각과 감정을 악보로 표현합니다.
  • 음을 합성하거나 관현악단의 연주 효과를 얻기 위해 컴퓨터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 작곡한 음악을 피아노, 기타 등의 악기나 관현악단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을 하기도 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청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작곡가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1] 영화, 드라마, 게임, 광고 등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성장으로 음악 창작이 요구되는 분야가 넓어지고 있어 관련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보입니다.[2] 다만 순수음악 관련 학과 진학자는 줄어드는 추세이며, AI 작곡 기술의 발전도 향후 고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입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창의성 92.5%
융합성 79.0%
사회공헌 68.0%
일가정균형 67.3%
대인관계 50.3%
소득수준 47.3%
고용유지 41.8%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9%
전문대
9%
대학
76%
석사 이상
6%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86%
인문계열
7%
공학계열
7%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작곡가는 대부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자택이나 개인 작업실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출퇴근 시간에 구애받지 않습니다.[3] 다만 납기가 있는 프로젝트(영화·드라마·광고 음악 등)의 경우 마감 시기에 야근과 집중 작업이 필요할 수 있으며, 정규직 소속 작곡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근무 시간을 유지합니다.[4]

사회적 기여

작곡가는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을 통해 대중의 정서적 풍요에 기여하며, 한국 대중음악(K-pop)의 세계적 확산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5] 또한 영화·공연·교육 등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음악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합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예술적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다른 사람과는 구별되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고, 항상 뭔가를 그리거나 만드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 호기심 많고 학구적이며, 꼼꼼하고 정확한 성격인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3,500만원
상위 25% 4,37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신탁자(회원) 수는 2025년 11월 기준 6만 명을 돌파했으며, 2023년 연간 저작권 사용료 징수액은 4,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