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기술자(일반)

자동차기술자(일반)는 각종 차량을 이루는 기타 구성품·차대·제동장치·엔진·차체에 관한 연구 및 설계, 그리고 개발 및 제조의 계획·감독을 맡는 직업이다.

자동차기술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기술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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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새 자동차의 개발 목적으로 관련 자료를 검토·분석하는 일을 한다.
  • ▶ 다양한 부품, 그리고 전체 디자인을 설계하는 일을 맡는다.
  • ▶ 부품이 어떤 형상과 재료, 배치를 가질지 결정한다.
  • ▶ 주요 부품(엔진·변속기 등)은 시험·평가를 먼저 하고, 개선점은 그 뒤 설계에 반영한다.
  • ▶ 자동차 전체 성능을 시험·평가하고 나면, 개선점을 설계에 반영한다.
  • ▶ 설계비용과 시험비용은 시뮬레이션으로 줄인다.
  • ▶ 공학기술상의 설계와 차량 제조공정이 서로 맞는지 대조해 확인한다.
  • ▶ 기능 면과 조작 면에서 특수한 성능을 구현하려고 설계를 수정한다.
  • ▶ 품질 관리는 구성부품의 제조와 차량의 제조공정을 대상으로 하며, 기술 지원도 담당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전기차·수소차 등 미래자동차 확산과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지원하는 산업생태계 조성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생산·품질 기술을 다루는 자동차기술자의 역할도 함께 재편되는 추세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제조공정이 설계 기준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품질을 관리하는 실내 업무가 많아 정규 근무시간에 맞춘 근무가 일반적이다. 미래차 전환에 따라 내연기관 중심 생산기술 인력의 재교육과 직무 전환 논의가 활발해 근무 중에도 신기술 학습이 요구되는 편이다.[2]

사회적 기여

정부의 미래자동차 확산 정책에 맞춰 부품·생산 기술을 미래차에 맞게 전환하는 데 기여하고, 제조공정 품질관리를 통해 결함 없는 차량을 시장에 내놓아 소비자 안전과 산업 지속가능성을 함께 뒷받침한다.[3]

여담

  • •

    한국자동차연구원은 미래차 전환에 따른 내연기관 종사자의 노동전환에 대응해 자동차분야 표준직무맵을 개발하고 있다[4]

  •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1989년 개원했으며 전국 7개 지역에 기술실용화본부를 두고 3,000개 이상 기업과 협력한다[5]

  • •

    정부는 미래자동차 확산 및 시장선점 전략을 발표하며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지원을 추진했다[6]

  • •

    한국자동차제조협회(KAMA)는 매달 차종별·배기량별 자동차 생산·수출 통계를 발표한다[7]

  • •

    국가기술자격 설비보전산업기사 실기시험에는 공기압·유압시스템, 가스절단·용접 과제가 포함된다[8]

  • •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는 고체역학·열역학 등 기계 기초 과목과 함께 BOSCH·GMK 연계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