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원료제조원

의약품원료제조원은 종류가 다양한 의약품 원료를 만들기 위해 반응·농축·여과·건조 장치 또는 배양·분리정제·여과 장치를 조작하는 직업이다.

의약품원료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약품원료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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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원료의약품 GMP에 근거하여 작업지시서를 확인하며, 이 지시서는 생물학적 제제, 의약용 단백질, 의약용 화합물, 항생물질 같은 원료의약품을 제조하는 데 쓰인다.
  • ▶ 의약품 종류별로 원료를 계량한다.
  • ▶ 계량된 원료를 사용해 원료의약품을 제조하는데, 네 가지 공정, 즉 동물세포배양공정과 유기합성반응공정, 분리정제공정 및 미생물배양공정 가운데 필요한 공정을 거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원료의약품 생산은 2024년 4조 40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 다만 자급률은 2023년 기준 25.6%에 그쳐 중국·인도산 수입 의존도가 높다 .[2] 정부는 세포배양용 배지 등 필수 원료·부자재의 국산화 비율을 5년 내 30%까지 끌어올리는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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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국내 원료의약품 생산실적은 4조 4007억원으로 전년(3조 7689억원) 대비 16.8% 증가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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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원료의약품 자급률은 2023년 25.6%에 그쳐 원료 수입은 중국 37.7%·인도 12.5%에 편중돼 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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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등 제조관리자는 2년마다 16시간 이상 법정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