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표준에 맞춰 손을 소독하는 한편, 방역신발과 방역모자, 방역마스크 같은 장비도 갖춘다.
- ▶ 채독을 하려고 무균작업대(클린벤치)를 가동한 뒤 원료(계란)를 부화기 안에 넣고, 정해진 시간만큼 부화 과정을 거치게 한다.
- ▶ 부화된 원료 속에 주사기로 바이러스를 주입하고, 주입을 마치면 파라핀(Paraffin)을 이용해 봉해 둔다.
- ▶ 다시 부화기에 입관한다.
- ▶ 부화된 원료를 소독수로 세척한다.
- ▶ 부화된 계란의 상부를 자르고 나면, 배양된 바이러스를 진공펌프로 채독한다.
- ▶ 원심분리기로 채독된 바이러스의 수분을 빼고 나면, 이어서 초고속 원심분리기로 바이러스 입자를 분리해 낸다.
- ▶ 부작용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없애고, 그다음 단계로 약독화(藥毒化)를 진행한다.
- ▶ 병에 넣는 작업을 준비하며 병을 증류수로 씻는다.
- ▶ 멸균기 안에 병을 넣어 멸균·건조한다.
- ▶ 채독을 마친 뒤 남은 유정란은 쿠킹실로 넘겨 처분되도록 한다.
- ▶ 선택배양 방식을 써서 세균이 여러 종류 섞여 있는 재료로부터 목적균을 뽑아내며, 세균배양(육즙·혈청 이용), 곰팡이배양(맥아추출물 이용), 합성배양(액체배양을 통함), 한천·젤라틴 등을 더한 고형배지를 쓰는 대량 배양을 하는 때도 있다.
- ▶ 이 배양 과정에서는 잡균 번식을 막으려고 먼저 완전히 멸균하고 나서 목적균을 심어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