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분석사

아파트, 토지, 빌라 등 각종 부동산 시세 등의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고객에게 알려준다.

부동산정보분석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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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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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부동산 매물정보 및 사용자 행동이력 데이터, 부동산 시장정보를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매물정보를 제공한다.
  • 매물 시세정보와 지역 부동산정보 등을 정량적으로 데이터화하고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된 자료를 고객에게 제공하여 맞춤형 부동산을 추천할 수 있도록 한다.
  • 대용량의 부동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갱신하여 제공한다.
  • 통계정보, 주거정보, 과세정보, 교통정보,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부동산정보를 융합하고 분석하여 제공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025년 건설수주가 전년 대비 2.2% 증가한 210.4조원에 이르는 반면 건설투자는 2.1% 감소한 295.3조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1] 하나금융연구소는 2025년 부동산시장을 두고 공급·수요·정책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2] 한국부동산원 R-ONE은 주택가격동향·지가변동률·실거래가격지수 등 방대한 통계를 매월 갱신해 제공하며, 이런 데이터 기반이 확대될수록 정보분석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부동산 매물·시세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특성상 데이터 오류 점검과 자료 갱신 작업이 상시적으로 발생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처럼 계약일 기준 익일 공개되는 공공데이터의 갱신 주기에 맞춰 업무 리듬이 정해지는 편이며, 평상시에는 사무실에서 데이터 분석 위주로 근무한다.[4]

사회적 기여

국토교통부 브이월드처럼 국가가 보유한 공간정보를 공개해 민간이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하는 오픈데이터 정책은 부동산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5]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산업 통계 백서는 정책 동향과 시장 현황을 정리해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의 공익적 근거로 쓰인다.[6]

여담

  •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말 기준 국내에서 운용 중인 리츠(REITs)는 463개, 총 자산규모는 123.4조원에 이르며 이 중 상장리츠는 23개로 시가총액이 8.8조원 수준이다. 이처럼 대규모로 축적되는 부동산 데이터는 정보분석사가 다루는 분석 대상의 규모를 보여준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