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컨설턴트

부동산 관련 정보를 모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개인과 기업체에 부동산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가다.

부동산 컨설턴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부동산 컨설턴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부동산상담원주택상담원재건축상담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토지와 건물을 가장 알맞게 활용할 방안을 분석하기 위해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 ▶ 부동산을 보유하거나 매매·개발하는 일이 타당한지 검토한다.
  • ▶ 개발할 때는 최적시설과 최적규모를 먼저 판정하고, 이어서 투자수익성을 분석한다.
  • ▶ 관련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시세와 임대료 등을 항목으로 조사한다.
  • ▶ 시설물 설치와 관련된 각종 자료를 수집한 뒤, 그 자료를 근거로 지역 상권을 분석한다.
  • ▶ 상담자에게 부동산세무와 관련 법규, 인허가 등에 관해 자문한다.
  • ▶ 여러 자료를 조사·분석하고, 그 결과에 근거해 분양전략을 세우거나 새로운 형태로 부동산 상품을 개발한다.
  • ▶ 해외의 각종 자료를 수집해 이를 근거로 해외부동산 실태를 조사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거래현황 통계는 1991년 토지, 2006년 주택 거래부터 매월 작성돼 부동산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거래 동향은 컨설팅 수요와도 직결된다.[1]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부동산개발업체의 사업실적은 2015~2024년 사업연도·지역·법인구분별로 집계돼 있어, 개발 컨설팅 시장의 규모 변화를 추적할 수 있다.[2] 국토교통 통계누리는 상업용부동산 임대시장 동향을 분기별로 조사해 발표하며, 오피스·상가 등 자산유형별 투자성과 측정에 쓰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세빌스코리아처럼 투자자문·기업부동산서비스·오피스 임대·자산관리·리서치 등을 아우르는 종합 부동산 컨설팅사는 2025년 기준 직원 155~197명 규모로 최근 수년간 인력을 확대해왔다.[4] 한국부동산개발협회 같은 법정단체는 20명 안팎의 상근 인력으로 교육훈련·학술연구·지도자문 사업을 운영해, 대형 컨설팅사보다 소규모 조직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있다.[5]

사회적 기여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리츠(부동산투자회사)의 심사·감독을 지원하며, 부동산투자회사법 및 관련 시행령에 따른 인가·등록 업무 전반을 뒷받침한다.[6] 국토교통부 리츠정보시스템에는 상장리츠의 종목명·상장일·시가총액 등 정보가 공개돼, 일반 투자자도 리츠 시장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7]

여담

  • •

    2022년 2분기 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는 오피스 임대가격지수가 전분기 대비 0.10% 상승하고 전국 평균 임대료가 오피스 1㎡당 17.3천원, 집합상가 26.8천원으로 나타나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세부 지표가 분기마다 공표된다.[8] 리츠(부동산투자회사)는 다수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운용하는 간접투자기구로, 소액 투자자도 우량 부동산에 접근할 수 있게 하고 투기적 시장을 건전한 투자시장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한다.[9]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2008년 법정단체로 출범해 부동산 개발업계의 교육훈련과 학술연구, 지도·자문 사업을 수행해왔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