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영업사무원

신문·잡지 등의 출판물의 지면에 수록될 광고의 판매를 위한 영업을 한다.

광고영업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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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광고계획이나 방침에 따라 구체적인 영업전략을 수립한다.
  • 영업전략에 따라 판매할 광고에 대한 유망고객 및 가능성 있는 광고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 광고 수주에 따른 실적 및 경향 등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광고수요 동향을 비교·분석한다.
  •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구 광고주 또는 유망고객의 명부를 작성한다.
  • 광고주의 광고집행 담당 부서장 또는 담당 직원을 만나서 각종 광고매체의 장단점 등에 대하여 설명하여 광고를 수주한다.
  • 광고주가 원하는 색상·크기·광고 위치 등 각종 사항에 대한 내용을 광고의뢰서에 작성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내 광고시장은 2024년 전년 대비 약 2.8% 성장하며 회복세를 보였고 2025년에도 2%대 성장이 전망된다.[1] 방송광고비가 줄어드는 대신 온라인 광고비가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어서면서, 광고 영업의 무게중심도 디지털 매체로 이동하고 있다.[2] 디지털 광고가 성장할수록 매체 지면을 판매·중개하는 미디어렙과 광고 영업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3] 국내 광고산업 규모는 약 19조 원에 이르며, 온라인광고대행 인력이 가장 빠르게 늘고 있어 디지털 광고 영업 수요도 견조할 전망이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광고영업사무원은 광고주 일정과 매체 집행 시기에 맞춰 일하므로 캠페인 수주·집행 시기에는 업무량이 몰리는 편이다.[5] 실적 목표가 정해진 영업 직무 특성상 광고주 관리와 신규 수주에 대한 압박이 있어 시기별 강도 편차가 있다.[6]

사회적 기여

광고 영업은 매체사와 광고주를 연결해 광고가 적절한 소비자에게 전달되도록 돕는다.[7] 광고는 소비자에게 상품·서비스 정보를 전달하고 시장의 합리적 선택을 돕는 사회적 기능을 하며, 매체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역할도 한다.[8]

여담

  • 디지털 광고가 확산되면서 매체사를 대신해 온라인 광고 지면을 판매하는 미디어렙의 역할이 커졌으며, 네이버의 주요 지면은 공식 파트너 미디어렙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9] 광고가 디지털로 옮겨가면서 광고 효과를 클릭·전환 등 수치로 측정할 수 있게 되어, 성과를 근거로 한 광고 영업이 가능해졌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