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모집영업원

스포츠나 오락시설 등을 이용하려는 회원을 모집하기 위한 영업활동을 한다.

회원모집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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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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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모집하려는 회원의 대상, 제공하는 서비스의 종류와 특징, 모집인원, 회원의 등급, 가입기간, 회원의 자격과 권리, 가입비용 등을 종합하여 회원모집계획서를 작성한다.
  • ▶ 모집하려는 회원의 잠재고객집단을 개발한다.
  • ▶ 온라인마케팅, 광고, 전단지, 제휴마케팅, 이벤트, 프로모션, 기존회원의 소개 등 회원모집 방법을 기획하고 추진한다.
  • ▶ 회원가입 문의에 응대하고 회원가입신청서를 작성한다.
  • ▶ 회원관리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회원등록, 가입비, 서비스이용 기간 및 횟수 등을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는 전국 1,000여 개 헬스장·수영장 이용료의 30%(최대 300만원)를 7월부터 문화비 소득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되면서, 체육시설 신규 가입 수요를 넓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1] 국내 헬스장은 누적 개설·폐업 기준 17,207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창업비용은 5억~10억원대인 반면 월 회비는 3만~5만원대로 2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체육시설업자는 이용자의 사정으로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업체가 폐업·휴업해 영업이 불가능해진 경우 이용료를 반환해야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반환을 지연하면 지연기간에 따라 반환 이용료에 연 100분의 15를 곱한 지연이자를 함께 물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서울지역 헬스·피트니스 관련 소비자 피해는 계약해지 거절이 90.6%(144건)를 차지했고, 개인 사정으로 해지할 때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수수료 및 이용금액을 공제한 뒤 환불해야 한다는 기준이 제시됐다.[4] 한국소비자원이 체인형 체육시설 20개 업체를 조사하자 전 업체에서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관이 확인됐는데, 70%는 중도해지·환불을 부당하게 제한했고 90%는 분실·부상 등 책임을 이용자에게 떠넘겼다.[5]

여담

  • •

    2023년 기준 전국 등록·신고 체육시설업은 64,378개소로 전년 대비 6.16% 늘었고, 이 중 체력단련장업은 14,773개소로 16.6% 증가했다.[6]

  • •

    여성 전용 피트니스 커브스는 2024년 10월 기존 회원이 신규 회원을 추천하면 추천인과 신규 회원 각 200명씩 총 40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을 주는 '해피투게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7]

  • •

    국내 대형 피트니스 브랜드 스포애니는 전 지점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AnyPASS 등 구독형 멤버십을 출시하고 서울 5개 지점에서 첫 달 9,900원 프로모션을 운영했다.[8]

  • •

    미국에서 창립된 애니타임 피트니스는 각 지점이 연중무휴로 쉬지 않고 운영되는 피트니스 프랜차이즈로, 여러 나라에서 다수의 지점을 운영한다.[9]

  • •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8개사 조사에서 12개월 회원권 평균 가격은 66만5천원, 6개월 회원권은 43만2천원으로 단기 계약일수록 월 환산 비용이 더 비쌌다.[10]

  • •

    골프장·콘도미니엄 등 종합체육시설 회원권을 취득하면 취득가액의 2.2%를 취득세로 신고해야 하는데, 제주시에서만 한 해 829건에 약 15억원이 신고됐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