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산림조사원

산림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전국 산림에 대한 항공사진을 촬영하여 산림자원 및 수종의 분포상황을 조사한다.

항공산림조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산림조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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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전국 산림자원을 조사하기 위하여 항공사진 촬영계획을 세운다.
  • ▶ 비행기 내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예정비행코스, 비행속도, 고도, 촬영지역 등에 대해 비행기 조종사와 협의한다.
  • ▶ 촬영의 효과를 높이고, 예정된 지역을 모두 촬영할 수 있도록 표준촬영조건표를 보고 촬영시간, 노출도 등의 촬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결정한다.
  • ▶ 기후조건을 확인하여 촬영일시를 정한다.
  • ▶ 카메라의 셔터속도, 렌즈구경, 초점 등을 조절하고 산림을 촬영한다.
  • ▶ 촬영된 사진을 결합시켜 사진을 제작하고 판독하여 산림지도를 작성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여담

  • •

    산림기본통계는 통계법에 따른 지정통계(제136001호)로 5년 주기로 공표된다[1]

  • •

    목재이용실태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따른 승인통계(통계청 승인번호 제136034호)이며, 2024년 기준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2]

  • •

    산림청은 제4단계(2019~2023) 숲가꾸기 계획으로 큰나무가꾸기 47만 헥타르를 포함해 총 110만 헥타르를 가꾸는 사업을 추진했다[3]

  • •

    고용노동부는 2025년 11월 겨울철 벌목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벌목작업 재해예방 5대 안전수칙'을 마련했다[4]

  • •

    산림신문에 따르면 산림청은 2037년까지 목재 자급률을 16%에서 30%대로 높이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