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자원연구원

효율적·경제적 산림경영을 위하여 임업의 경제구조 및 제도개선, 산림자원의 합리적 조사 및 관리, 임업경영의 합리화, 산지이용 및 산촌개발, 산림 및 목재문화의 정립과 계발 등에 대한 연구를 한다.

산림자원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산림자원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산림자원연구원임업산림정책연구산림탄소임업경제산림통계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임업경제동향, 임업투자, 임산물생산 및 수급예측, 임산물시장에 대한 연구를 한다.
  • 임업정책에 대한 정책 및 지원제도, 육성책 등에 대한 연구를 한다.
  • 임산물유통, 임산업구조, 임산물 물류, 해외산림자원정보에 대한 연구를 한다.
  • 산림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위하여 산림자원의 구조해석 및 배분배치, 산림자원 통계표준화, 온실가스 통계 및 저감방안 등에 대한 연구를 한다.
  • 산림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위하여 항공촬영, 산림항측, 인공위성자료 등에 의해 나온 자료를 응용하여 체계적인 종합산림정보체계를 구축·관리한다.
  • 환경보전과 효율적인 산림자원 이용을 위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전략 개발, 산림소득원 개발을 통한 산림소유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 산림의 합리적 보전과 이용을 위한 산지관리체계 확립, 산림의 공익기능평가 및 산림의 휴양·풍치기능에 관한 연구를 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가산림자원조사가 제8차(2021~2025년) 순환조사를 통해 정밀한 표본점 자료를 축적하고 있어 이를 활용하는 데이터 기반 산림정책 연구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1] 목재자급률을 27%까지 끌어올리는 목재이용종합계획이 추진되면서 목재산업·산지관리 정책 연구 분야의 일자리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산림자원연구원은 매년 산림·임업전망 보고서 발간 시기에 맞춰 자료 분석과 집필 업무가 집중되며 평상시에는 사무실 연구와 현장 조사를 병행한다.[3] 임산물생산조사처럼 연 1회 정기 통계 공표가 있는 과제를 맡으면 공표 직전 시기에 업무가 몰리는 경향이 있다.[4]

사회적 기여

산림자원연구원의 탄소흡수원 연구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직접 기여해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다.[5] 임산물 생산·유통 통계 연구는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쓰여 산촌 경제에도 기여한다.[6]

여담

  • 정부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2억 9,100만톤)의 11%인 3,200만톤을 산림부문에서 확보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숲가꾸기·목재수확·임도 확충 등 산림경영 확대와 목조건축 활성화를 추진한다.[7] 산림청은 목재자급률을 2023년 18.6%에서 2029년까지 27%로 늘리기 위해 공공 목조건축을 23개소에서 100개소로 확대하는 등 5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8] 2024년 임산물 총생산액은 7조 3,785억원으로 전년보다 3.5% 늘었으며 이 가운데 순임목 생장액이 2조 9,528억원으로 8.6% 증가해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9] 산림청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산림지·습지 부문의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산정하는 산정기관 역할을 맡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