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착륙장치설치원

항공기 기체에 착륙장치를 설치하고 작동 점검을 수행한다.

항공기착륙장치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기착륙장치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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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항공기의 착륙장치(랜딩기어)를 기체에 탈거 및 장착을 수행한다.
  • ▶ 착륙장치 장착 시 계통 유압 배관을 연결하고 전기 장치 배선을 연결한다.
  • ▶ 착륙장치 성능 검사를 수행하고 항공기 출발 태세를 확보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복합재 가공부터 구조물 제작·최종 조립까지 아우르는 항공기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국산 항공기·헬기 생산이 이어지는 한 착륙장치를 비롯한 부품 장착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1] 국방기술품질원이 품목의 위험도에 따라 품질보증형태를 나눠 관리하는 것처럼, 항공기 부품 조립 공정에서도 품질관리 요구 수준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실습실에는 항공 유공압 장비·브레이크 실습 장비 등 128종 540점의 교육장비가 있어, 실습 단계부터 몸을 웅크리고 장비 아래에서 작업하는 자세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3] 대한항공 부산 테크센터처럼 항공기가 격납고를 오가며 정비되는 현장에서는 실내외를 오가며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4]

사회적 기여

항공안전법 제23조는 항공기가 감항성을 유지하도록 소유자에게 의무를 지우는데, 착륙장치 설치·점검은 이 감항성 유지의 핵심 부분이어서 탑승객과 승무원의 이착륙 안전을 직접 좌우한다.[5] 국방기술품질원이 고위험 품목을 별도로 분류해 관리하는 것처럼, 착륙장치 같은 안전 필수 부품은 일반 부품보다 더 엄격한 품질관리 대상이 된다.[6]

여담

  • •

    착륙장치는 충격을 흡수하는 올레오(유압식 완충장치)와 바퀴로 구성되며, 바퀴형 외에 스키·플로트·스키드·에어쿠션 방식 등이 있다.[7]

  • •

    대한항공 부산 테크센터는 71만㎡ 규모 부지에 있으며, 1998년 아시아 최초로 건립된 페인팅센터에서 대한항공을 포함한 23개 외국항공사의 항공기 도장 작업도 수행한다.[8]

  •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복합재 가공·구조물 제작·최종 조립·도장까지 아우르는 항공기 생산 기술과 AS9100 인증을 갖췄다.[9]

  • •

    국방기술품질원은 품목의 위험도에 따라 품질보증형태를 Ⅰ형~Ⅳ형으로 분류해 고위험 품목을 직접 관리한다.[10]

  • •

    국방기술품질원 연구진은 착륙장치(L/G) 핸들의 진동시험 중 내부 브래킷이 파단된 원인을 분석해 설계를 개선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11]

  • •

    착륙장치를 접거나 펼치는 리트랙트 작동기의 내부 잠금장치는 반복되는 하중에 따른 피로파괴 가능성이 있어 피로해석과 시험으로 적정성을 검증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