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전문의사

피부 건강과 피부에 발생한 각종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피부과전문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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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검사 및 시술을 시행하며 피부의 질병을 판단하기 위하여 조직검사와 여러 가지 화학적·생물학적 분석검사를 지시한다.
  • ▶ 검사결과에 따라 약물치료나 자외선치료 및 국소치료 등을 진단하고 처방한다.
  • ▶ 종양, 감염에 의한 피부질환 및 기타 피부병 등을 치료하고 그 밖의 외과적 악성피부질환, 사마귀, 낭종 또는 기타 피부에 불필요한 요소 등을 수술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 피부과 전문의 상당수는 상급종합·종합병원 같은 대형병원보다 의원급에서 활동한다.[1] 전체 의료인력 중 의사는 10만 2,471명으로 집계됐다.[2] 인구 10만명당 의사 면허자 수는 2022년 261명에서 2023년 266명으로 늘었지만, 국내 임상 의사 수는 인구 1,000명당 2.6명으로 OECD 평균(3.7명)보다 적어 의사 인력에 대한 수요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피부과전문의 상당수는 대형병원이 아닌 개인 의원에서 진료하고 있어, 개원의로서 비교적 규칙적인 진료시간을 운영하는 경향이 있다.[4] 다만 전공의(레지던트) 수련 기간에는 병원 당직 등 근무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다.

사회적 기여

피부과전문의는 피부 질환의 진단·치료를 통해 국민 건강에 직접 기여하며, 의사 국가시험과 전공의 수련, 전문의 자격시험이라는 공인된 검증 절차를 모두 거쳐 배출된다는 점에서 사회적 신뢰도가 높은 전문직으로 평가된다.[5]

여담

  • •

    피부과 진료의 역사는 1708년 프랑스 파리의 생루이 병원에 세계 최초의 피부과 학교가 설립되며 본격화됐으며, 이후 관련 교과서와 지도책이 1800년대 초 잇달아 출판되면서 하나의 독립된 진료과로서 학문적 체계를 갖추게 됐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