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전문의사

눈의 선천적 이상이나 안질환 및 상해를 진단하고 치료한다.

안과전문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안과전문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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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눈의 질병이나 상해의 증상 또는 선천적인 이상을 검진한다.
  • 시력의 손실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의료기사에게 눈의 검사를 지시한다.
  • 진단결과에 따라 약물을 처방하거나 치료한다.
  • 필요에 따라 외과적 수술을 실시한다.
  • 교정안경을 처방하고, 눈의 운동 등 시력회복을 위한 치료활동을 관리하고 감독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보건복지부는 의료개혁 4대 과제의 하나로 의사인력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해 전공의를 포함한 의료인력 수급을 논의하고 있다.[1] 대한안과학회도 안과 의료를 필수의료로 재정립하기 위한 홍보와 적절한 보험 수가 확보를 학회 차원의 핵심 과제로 내세우고 있어, 향후 안과 전문의 인력 정책의 방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안과전문의사는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의 수련 기간에는 주당 80시간을 넘나드는 장시간 근무와 잦은 당직이 뒤따르며, 정부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년제 임상수련의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3]

사회적 기여

안과전문의사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의 눈 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의 백내장·녹내장·망막질환 검사비·수술비·입원비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며 실명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4] 국내 등록장애인은 전체 인구의 약 5.1% 수준으로 시각장애를 포함한 장애 유형별 현황이 매년 통계로 관리된다.[5] 이 통계는 보건복지부의 승인통계로 발표되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6]

여담

  • 백내장은 눈 속 수정체가 뿌옇게 흐려지면서 시야가 흐려지거나 물체가 겹쳐 보이는 질환으로, 65세 이상에서 유병률이 약 90%에 달할 만큼 흔하다. 노화가 주된 원인이지만 눈 외상, 당뇨병 같은 전신질환, 자외선 노출도 위험 요인으로 꼽히며, 국내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로 알려져 있다.[7]